잡스도 췌장암으로 떠났다고 들었는데 어떤 증상을 보이면 췌장암을 의심하고 주의를 해야 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췌장암은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을 통해서 췌장암을 의심할 정도가 되면 이미 질병이 너무 진행되어 손쓰기 어려운 상태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을 의심하기 보다는 주기적으로 선별 검사를 통해서 췌장암의 가능성을 검사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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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성병 검사 관련질문!!!
1. 어디서 검사를 하든 100%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보건소의 검사도 신뢰할 수 있습니다.2. 사진의 검사들은 각각 매독, 에이즈, 임균 및 클라미디아 감염 여부를 파악하는 검사들입니다.3. 잠복기의 경우 위음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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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에 생긴 증상을 완화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 연고 및 경구약을 투약하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겠습니다. 이외에 환부를 시원하게 해주는 것도 증상을 완화시켜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근본적으로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을 최대한 제거해주는 것이 좋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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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올려 얼굴 빨개지는행동, 문제 생기나요?
얼굴에 힘을 고의로 계속 줘서 혈압오르게 해서 얼굴을 빨갛게 만드는게 습관인데 이걸 계속하면 문제 생길 가능성은 별로 없습니다. 굳이 왜 그런 습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동맥류가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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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때 심박수가 이게 정상수치가 맞는걸까요?
가벼운 운동에도 신체 상태에 따라서 한여름처럼 땀이 뻘뻘하고 심박수가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만 보아서는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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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질외사정을 하고있는데 임신이 안될수가 있나요?
질내사정이 아닌 질외사정을 하고 있다면 피임을 하고 있는 것이며 체질과 무관하게 확률적으로 임신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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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안쪽이 이유없이 아플수있나요?
뜬금 없이 통증이 생기는 것은 흔한 현상이 아닙니다. 모르는 사이에 무언가 통증을 유발할만한 원인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으로 지나간다면 크게 신경 쓸만한 증상은 아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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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병원에서 피검사를 했는데 혈당 관련 질문있습니다
식후 한 시간 혈당이 149mg/dL라면 크게 신경쓸만한 수치가 아닙니다. 괜찮으며 신경 쓰인다면 어쩔 수 없지만 신경 안 써도 되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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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노른자가 콜레스트롤 높은 사람한테 안 좋을까요?
달걀 노른자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한테 좋지 않은 것이 맞습니다. 의학적으로 맞는 이야기이며, 하루에 많아도 3개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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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약 잘 먹을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아쉽지만 대장내시경을 위해 장을 비우는 약물을 부작용 없이 복용하는 특별한 방법이 있지 않습니다. 요즘 알약으로 나오기도 하는데 결국에는 이 또한 속이 좋지 않게 하여 이 또한 구토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알약을 시도해보신 적 없다면 시도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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