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끼 이후 얼굴이 붉게 올라왔는데 원인이 뭘까요?
해당 피부 증상이 다래끼와 연관이 되었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래끼와 특별히 연관성을 의심해볼만한 증상이 아닙니다. 트러블의 원인은 주어진 정보로는 구체적으로 감별할 수 없으며 관련하여서는 피부과적으로 어떠한 문제에 의한 것인지 최대한 찾아보시고 치료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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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을 낮추려면 가벼운 걷기 운동이 좋은가요?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체중을 감량해주고 심폐기능을 강화시켜주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꾸준히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은데, 솔직히 특정한 종류의 운동이 특별히 효과적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걷기 운동도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걷는 운동의 강도가 생각보다 약하기 때문에 가볍게 걷는 정도로는 체감할 정도로 큰 효과를 얻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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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알레르기성 비염 완화시키기 위한 방법이 있나요
비염은 대부분의 경우에서 알러지성이며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하지 않고 어쩔 수 없이 외출을 할 때에는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경우에는 약물을 복용하여 증상을 조절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만약 비염이 비중격만곡증 등의 문제에 의해서 유발되는 것이라면 수술적으로 치료를 기대해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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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자세에 따라 건강상태를 알수 있나요?
잠을 자는 자세는 개개인마다 편안하다고 느끼는 자세를 무의식적으로 잠을 자는 와중에 취하는 것일 뿐 그 자세에 따라서 건강 상태가 어떻다 평가할만한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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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이 찌릿찌릿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손끝이 찌릿찌릿하고 아프다는 증상만 놓고는 아쉽지만 구체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 가능하지 않습니다. 일시적일 수 있으므로 경과를 지켜보시되 시간이 경과하여도 차도가 없다면 정형외과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진료를 받아보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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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시 저주파치료와 온열치료의 효과가 궁금합니다.
저주파치료의 경우 전달되는 전기 자극의 주파수가 낮기 때문에 깊은 곳이 아닌 피부의 표면 부위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한 통증 등 증상에 효과가 좋습니다. 반면에 고주파치료는 전달되는 전기의 주파수가 높아 저주파치료와는 반대로 피부 표면이 아닌 깊은 부위의 근육이나 인대, 관절 등 부위의 문제로 인한 통증 등의 증상에 효과가 좋습니다. 온열치료는 전기 자극이 아닌 온도를 이용하여서 아픈 부위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서 통증 등에 대한 치료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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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볼 피지낭종에 대한 몇가지 질문입니다
1. 제거 후 보통 하루에서 이틀 정도는 물을 닿는 것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일반적으로 봉합까지 하였다면 실밥을 제거할 때까지는 물이 닿지 않는 것을 종종 권고합니다.2. 병원에 가기에 너무 작다 또는 심하지 않다 등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가보시길 바랍니다.3. 최대한 자극은 안 주는 것이 좋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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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곤지름 인가요? 위치가 애매합니다
곤지름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이는 피부 소견이지만 해당 사진 한 장만 가지고 구체적인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피부과나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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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뭐가 생겼는데 뭔지 궁금합니다.
사진의 소견만으로는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리기에 소견이 애매합니다. 일반적으로 벌레 물림에 의한 병변은 일시적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만, 결절이 남을 수 있으며 종기 같은 병변도 사진처럼 보일 수 있긴 합니다. 아쉽지만 해당 내용만으로 자세하게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 않으므로 피부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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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랑 만성췌장염 중에 어떤게 더 췌장암에 있어서 위험한가요?
당뇨병은 비당뇨인에 비하여 췌장암의 위험을 1-1.5배 정도 증가시킵니다. 반면에 만성 췌장염은 해당 질병이 없는 사람들에 비해서 췌장암의 위험을 통계에 따라서 차이가 많지만 최소 7배 이상 증가시키는 것으로 통계되었습니다. 두 가지 질환을 비교하였을 때 만성췌장염이 췌장암의 발병에 있어서 더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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