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질문있는데요 제가 장염약먹고 변비가 왔는데 식단을 어떻게해야 할까요?
1. 변비가 왔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다소 기름진 음식을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유산균 등 영양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꼭 무엇을 먹어야 한다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2. 변비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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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달그락 소리가 나는데 일시적인 현상일까요? 귀에 문제가 생긴건가여?
귀 속에 모르는 사이에 이물이 생기거나 들어갔을 수 있어 보이는 현상입니다. 스스로 제거될 수 있으므로 경과를 지켜보시되 계속하여서 소리가 난다면 이비인후과 진료 및 이경 등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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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58세)가 심리적 혹은 정신적으로 치료가 필요한지 아님 나이가 드셔서 그런건지 문의드립니다.
딱히 구체적으로 정신건강 상의 질병을 의심할 정도의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성격 장애와 같은 문제는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이므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ADHD나 우울증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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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에 한번씩 혈액검사 해보는거도 괜찮나요..?
1, 2주에 한 번씩 혈액 검사를 한다고 하여서 크게 문제될 것은 없지만 매번 똑같은 결과가 반복될 것이 뻔한데 굳이 그렇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혈관을 반복하여서 찌르게 되는데 혈관벽에 석회화가 생길 수 있고 그로 인하여 나중에 정말 필요할 때 채혈을 할 부위가 없어 고생할 수도 있습니다. 적극 만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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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암 (골반에 암(혹) 생긴)
골반 부위에는 골반뼈도 있고 골반 내부의 장기도 있고 다양한 구조물들이 있는데 단순히 골반에 암이 있다고 할 경우 구체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알 수 없으며 왜 생기는지랑 치료를 어떻게 하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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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과 다른 철분제를 섭취해도 되나요?
기존과 다른 철분제지만 그냥 먹어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그렇지만 되도록이면 기존 병원에 최대한 빨리 내원하여서 새롭게 처방을 받거나 새로 구매한 철분제가 대체를 할 수 있는지 확인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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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배 아랫배가 콕콕 찌르듯이 아파요
복통의 위치가 변화하고 양상이 비특이적인 상황으로 해당 정보를 통해서 왜 그런 것인지 알 수 있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반복되고 지속된다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해당 내용만 보고는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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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열없는 오한, 졸음이 쏟아집니다
아쉽지만 구체적인 질환이나 상태를 알 수 있을 정도의 특징적인 증상이 아닙니다. 오한과 관련하여서는 대사 질환이 있는 것은 아닌지 내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상태 평가를 하는 것에 있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귀 안쪽이 욱씬거리는 것은 혹시 모르므로 이비인후과에서도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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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를 많이복용하면???
스테로이드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증상은 전신적으로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전부다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최대한 많이 언급해보자면 다음과 같은 부작용 증상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피부 : 상처 회복 지연, 피부 위축, 자반증, 여드름, 피부암 위험 증가심혈관계 : 고혈압대사, 전해질 및 내분비계 : 체중 증가 및 중심성 비만, 쿠싱병 모양, 단백질과 지방 분해 증가, 혈당 생산 증가 및 고혈당, 저칼슘혈증, 골다공증 등위장관계 : 식욕 증가, 소화기 궤양성 질환 및 위장관 출혈, 췌장염중추신경 및 정신건강 : 기분 장애, 인지 장애, 정신 질환안구 : 백내장, 녹내장기타 : 급성 부신 부전, 무혈성 골 괴사, 정맥혈전증, 소아에서 성장 지연, 면역력 저하, 간 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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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앉아 있으니 허리가 너무 아픈데 평소에 관리할수 있는 운동이나 습관이 있나요??
허리가 좋지 않고 허리 부위의 통증이 있다면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할 것은 척추가 받는 중력의 부담을 최소한으로 만드는 것이 통증 증상을 완화시키는 핵심입니다. 운동 외에도 관련하여서 가장 우선적으로 식이 요법을 시행하여 체중을 줄인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는 코어 근육과 척추 기립근을 강화해주는 운동을 통해서 근육이 척추를 잡아주며 척추가 받는 부담을 줄일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 피트니스 등의 운동들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운동들을 하는 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플랭크 운동이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동원하여 최대한 근본적으로 허리 통증의 원인을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은 과정이기 때문에 꽤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병원에서 물리치료나 주사치료를 받는 것은 일시적인 통증 완화 효과만 있을 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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