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을 맞고 사혈후 부황을 떴는데, 헌혈해도 괜찮을까요?
대한적십자사에 다르면 출혈이 없는 부항 및 뜸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당일 헌혈 참여가 가능합니다. 만약 일회용 도구를 사용한 침술과 부항(사혈)치료를 받았을 경우 시술받은 날로부터 3일 후, 약침(봉침 포함)은 주입을 한 경우 7일이 경과하여야 헌혈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일회용 도구를 사용하지 않은 침술이나 부항(사혈)의 경우는 6개월간 헌혈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두 달이 지났는데도 헌혈을 하지 못하고 계시다면 일회용 도구가 아닌 도구로 침, 사혈, 부항을 뜨신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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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드로이친 건강보조식품 먹고 있는데 부작용이 있나요
콘드로이친을 먹을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보통 복부에 가스가 차거나, 대변이 묽게 나온다거나 하는 부작용이 가장 흔합니다. 혹시라도 혈액 응고 관련 질병이 있을 경우 출혈과 관련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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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하면 병원가서 약을 먹는게 더도움이 될까요?
기침을 하는 원인을 파악을 하고 가능한 치료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순 감기 같은 문제라면 꼭 병원에 가지 않아도 스스로 회복이 되겠지만 아이가 기침을 하는 것 자체가 힘들 수 있으므로 약물을 복용하면서 증상을 조절하는 것이 더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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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내리막에서 무릎에 한번씩 뚝하고 통증이 오는경우는 왜그런가요?
등산 시에 하산할 때에는 중력 및 체중의 영향으로 인하여 무릎에 굉장히 큰 부담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으며 뚝 소리도 나고 심하면 통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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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눈다음에 잔변감이 느껴져요 왜인가요?
대변을 본 뒤 잔변감이 있는 증상만 놓고 구체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왜 그런지 알 수 없습니다. 치질 같은 간단한 문제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는 증상이지만 최악의 경우에는 대장암 같은 심각한 질환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는 증상입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관련된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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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특별한 방법이 있지 않습니다. 평상시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몸의 대사를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충분한 육체적 활동을 해주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것 또 반면에 중요합니다. 즉, 건강하게 살면 신진대사는 원활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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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의 치료방법이 수술밖에 없나요?
전립선 비대증은 남성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전립선이 서서히 커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면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전립선이 점차적으로 커짐으로 인해서 요도가 눌리고 좁아지며 소변을 볼 때에 줄기가 가늘어지고 힘발이 약해지며, 끊기는 등의 증상이 생기고, 소변을 자주 반복하여 보게 되는 증상도 생기며 소변을 보고 나서도 시원하지 않은 증상 등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다만 증상만으로는 알 수 없으므로, 우선은 혹시 모를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 및 감별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는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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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보고나서 잔뇨감이 자주 느껴지는데 원인이 무엇일까요?
보통 전립선염이나 방광염 같은 문제를 의심해보아야 하는 증상입니다. 관련하여서 증상이 지속된다면 비뇨의학과적으로 감별 진단 및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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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두염이라 목이 아픈데 열은 왜 온몸에 나나요?
후두염 같은 질환은 감염성 질환입니다. 즉, 감염에 의해서 염증이 생기는 것인데 몸은 감염에 대항하여 싸우기 위해서 몸의 면역 반응을 활성화 시킵니다. 몸의 면역 반응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서 체온을 증가시키게 되며 그것이 발열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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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가슴이 심하면 나타나는 증상이 있나요?
오목가슴은 보통 외향적인 소견만 있을 뿐 일반적으로 별다른 증상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다만 심할 경우 운동 시 호흡곤란, 통증 등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척추측만증 같은 질환을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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