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는 경우 생크림 제품을 먹으면 안되는건가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다고 하여서 섭취하지 못할 음식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으며 생크림 제품류를 섭취하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아무래도 위장관계에 자극을 주며 신호를 쉽게 유발할 수 있는 종류의 음식인 것은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술을 마시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알코올을 섭취하게 되면 해당 성분으로 인한 일시적인 혈관 확장 효과로 인해서 말단 부위로 혈류가 증가하게 되어 얼굴 등 부위가 붉어지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는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는 효과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알코올 섭취는 혈관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며 장기적으로 심혈관계 질병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같은 해에 수족구가 다시 걸릴 수도 있나요?
수족구 바이러스에는 세부적으로 종류가 한 가지가 아니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저번달에 수족구를 앓은 뒤 이번달에 새롭게 옮아서 수족구가 발생할 수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그럴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갱년기되면서 내장지방이 만아서 걱정입니다
갱년기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으로 체중이 증가하는 것은 피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하고 계신 정도의 식습관 및 생활습관 관리로 최선을 다하고 계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서 해결이 어렵다면 근본적인 문제의 원인이 되는 호르몬 결핍을 호르몬제 복용을 통해서 교정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내분비대사내과에서 진료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다가 다리에 쥐가 자주 나서 너무 고통스러운데 다리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말씀하시는 것처럼 잠을 잘 때에 주로 다리에 쥐가 나는 증상이 발생하여서 잠에 깨게 되는 증상이 있다면 하지불안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이습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은 원인이 아직까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으며, 전형적인 증상으로 수면 중에 발생하는 다리의 저린 느낌, 쥐가 나는 느낌, 통증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혈액의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것이 영향이 있을 수도 있긴 합니다. 우선은 하지불안 증후군의 가능성과 관련하여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은 대부분 약물 치료 등으로 증상이 많이 호전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땀이 너무 많고 조금만 걸어도 얼굴이 빨개지는데요
유감스럽지만 체질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의학적으로 인위적으로 변경시키고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과체중 및 비만에 의한 열 민감성이라면 체중 감량으로 교정을 시도해볼 수 있겠지만 그러한 문제가 아니라면 딱히 마땅한 방법이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타구니 마찰로 인한 물집 아시클로버 크림
아시클로버는 항바이러스제 성분입니다. 단순 물리적인 마찰에 의해서 생긴 물집에 항바이러스제를 발라주는 것은 질병의 경과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며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발라보는 것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의 증상이 두통인지 지루성 두피염에 의한 두통인지 병원을 다녀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루성 두피염 때문에 보통 말씀하시는 정도의 두통이 발생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CT, MRI 등 정밀 영상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혈관 및 뇌 구조의 이상 여부를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정황 상 신경성 두통일 가능성이 가장 높아보이기는 하는데, 신경성 두통의 경우에는 구체적인 원인이 파악하기 어려워 그에 맞는 근본적인 치료 또한 쉽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착색되어버린 흉터도 제거가 가능할까요?
피부과나 성형외과 등 병원에서 레이저 등의 시술로 최대한 희미하게 만들고 가능하다면 흉터 자체를 제거해볼 수 있습니다.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서 완전히 제거가 가능할 수도 있지만 다소 희미하게 만드는 것으로 만족하여야 할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엄지발톱이 노래지는 이유는 무엇떄문인가요?
엄지발톱이 노래진다는 정보만으로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 방법은 없습니다. 발톱을 짧게 깎지 않는다고 발톱의 색깔이 보통 변하지는 않습니다. 무좀 등의 질환과는 충분히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