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질환은 어느과에서 진료를 보나요
갑상선과 관련하여서는 내분비대사내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수술적 치료가 요구되게 된다면 일반외과로 전과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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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린 이후로 목에 가래가 끼는것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하여 인후두 부위의 이물감 증상이 발생할 수 잇습니다. 큰 병이라고 보기에는 애매하지만 혹시 모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이비인후과에서 목 안을 한 번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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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할 때 콘택트렌즈 착용은 하면 안될까요?
수영 중 콘텍트 렌즈 착용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렌즈로 인해서 물이 안구와 렌즈 사이에 고이게 될 수 있으며 그러한 물에 있는 각종 항원 및 병균 등이 안구의 질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영을 할 때에는 콘텍트 렌즈를 벗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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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호르몬이 우리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나요?
세로토닌 호르몬은 우리의 몸에서 학습, 기억, 기분, 체온 조절, 수면, 성적인 활동, 그리고 배고픔 등의 요인에 영향을 주고 관여하는 호르몬입니다. 세로토닌 결핍이 있을 경우 기억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기분이 저하되고 단 음식이 당기게 되며, 불면증이 생길 수 있고 스스로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생길 수도 있으며 성욕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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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을 복용해야하는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공복혈당이 108 정도라면 당뇨병을 의심 및 진단하는 기준에 맞지 않으며 내당능장애가 의심되는 정도이며 해당 상태에서는 체중 조절 및 식습관 교정을 통해서 수치의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해야하는 기준은 당뇨병을 진단 받았을 때입니다. 당뇨의 진단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1. 당화혈색소 6.5% 이상2. 공복 혈당 126 mg/dL 이상3. 식후 2시간 혈당(OGTT 검사) 200mg/dL 이상4. 고혈당 증상과 함께 어느 때에든 혈당 수치가 200mg/dL 이상실제 임상 상황에서 가장 확실하게 사용하는 진단 기준은 1번인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인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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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냄새가 독하면 장이 안좋은건가요?
방귀 냄새는 구체적인 장 건강 상의 이상을 의심할 때 사용될 수 있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냄새가 심하다면 장 건강의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냄새가 심하다고 장의 질환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우려스럽다면 내시경 검사 등을 통해서 정밀하게 파악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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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포진은 한번발생하면 재발의 가능성이 높은가요?
입술 주변에 포진이 생기는 대부분의 원인은 단순 포진입니다.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해서 생기는 문제로 해당 바이러스는 컨디션 및 면역력이 좋아지면 피부 밑에 숨어있다가 면역력과 컨디션이 저하되면서 포진을 유발하는 것을 반복하게 됩니다. 재발을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컨디션 관리를 잘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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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다래끼가 자주나는이유는 뭔가요? 환경때문일까요
다래끼는 눈 주변으로 하여 감염 및 염증과 같은 문제에 의해서 눈에 있는 눈물샘이 막히게 되면서 발생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눈을 자주 비비는 것이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근무 환경에 따라 먼지가 많거나 하는 것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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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은 수술로 개선할수도 있나요?
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수술적인 방법을 통하여 남성 호르몬을 분비하는 조직을 제거하여서 치료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증상의 개선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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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변기뚜껑에 앉아버렸는데 감염 가능성은 없나요?
공중화장실에서 모르고 변기뚜껑이 닫혀있는지 모르고 그대로 앉는다고 하여서 감염이 될 위험성은 크게 높지 않습니다. 과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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