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암 기저세포암이나 흑색종인가요?
정황 상 보았을 때에 상처가 생긴 부위에 딱지가 앉은 상태이며 그것이 제대로 회복되지 안하고 유지되고 있는 상황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만, 외관적인 소견만으로 정확한 감별 및 배제가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우려스럽다면 피부과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고 조직검사를 통하여 암은 아닌지 자세하게 파악 및 감별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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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ase 11 주사 이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H-lase 11는 아무래도 고출력 레이저(high-power laser)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발목의 물이 찬 소견에 대해서 염증 완화, 혈액 순환 촉진, 조직 재생 보조, 부종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는 치료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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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정 먹고 누웠을때 가슴 압박감과 기침
미녹시딜정과 관련하여서 유발될 수 있는 해당 증상과 관련 있는 문제들 중에는 심막삼출, 심막염, 심부전 및 부정맥 등의 문제들도 있는 만큼 증상이 계속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 상황인지 파악 및 감별해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증상과 관련하여서 진료를 본다면 심장내과로 가는 것이 일차적으로 가장 적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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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후 복통과 어지럼증 문의.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은 이후 하루 이틀 정도는 금식으로 인한 영향 및 내시경 검사를 위해서 가스를 불어넣고 한 것 등에 의한 자극 증상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증상이 열흘이나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대장내시경에 의한 영향 보다는 무언가 다른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보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대장내시경을 하였을 당시에 장 천공을 일으켰다거나 하는 등 문제가 있지 않았고 정상적으로 잘 끝났다면 증상이 그렇게 오래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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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떻게 해요?????????
정상적인 화상 상처 회복 중에 발생할 수도 있는 소견으로 보입니다. 계속 관리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염증 등 기타 합병증 소견이 크게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시간이 경과하도록 해당 소견에 차도가 없이 지속되거나 오히려 점점 커지고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혹시 모르므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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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에 물렸을때 안긁을라면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
모기에 물렸을 때 안 긁으려면 가려운 증상을 최대한 완화시켜줄 수 있는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한 조치들 중 하나가 언급하신 냉찜질입니다. 이외에 물파스 같이 증상은 완화시키는 제품을 발라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물리적으로 긁는 것 자체를 차단해버리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밴드를 부착해버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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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상처에 염증이 생긴 건가요??
사진이 어둡고 선명하지 못하여 구체적으로 무어라 이야기를 하기 매우 애매한 상태로 보입니다. 사진으로 볼 때에는 심한 염증 등 소견은 딱히 보이지 않으며, 무언가 물집이 잡힌 것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소독해주고 잘 관리해주면 스스로 알아서 서서히 회복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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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손발이 차갑고 혈액 순환이 잘 안되는데 방법은??
확실하고 특별한 방법 및 비법 등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다음과 같은 조치들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육체적 활동을 왕성하게 해주어 혈액 순환을 촉진해본다수시로 손과 발을 마사지해주어 혈액 순환을 유도한다.온찜질, 족욕 등을 통해서 해당 부위의 온도를 올리고 혈액 순환을 유발한다.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하여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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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대신 질문합니다 키 언제까지 클까요?
키 예상 공식에다 적용을 할 경우 유전적으로 165-175cm 사이의 키가 될 것으로 예상을 할 수 있지만 이는 범위도 넓고 정확하지 못한 예측이긴 합니다. 각설하고 현재 이차성징의 징후들이 충분히 다 나타나긴 했지만 아직 성장판이 열려있을 만한 시기이며, 따라서 앞으로도 키 성장은 더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정확한 예측은 어렵습니다만, 앞으로 5-10cm 정도는 더 성장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보다 자세하게 평가를 해보기 위해서는 성장판 상태가 어떠한지 확인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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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세(한국나이 5세) 아이들이 너무 무리하면 열도 날가요
육체적으로 무리를 할 경우에 그것 자체로도 열이 날 수 있긴 합니다. 또한 기내의 냉방기기에 장시간 노출이 되는 것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무언가 전염이 되었거나 하는 등 병적으로도 발열 증상이 유발될 수 있는 만큼 아무 문제 아니겠거니 간과할 수는 없습니다. 해열제를 복용시키고 증상을 조절해보되 2-3일이 되도록 계속 열이 난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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