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염성은 언제 없어지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리고 나면 5일이 경과하면 전염력이 많이 떨어지며 7일이 경과하면 거의 없어집니다. 10일이 지나면 사실 상 전염력이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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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나치게 많이 마실 경우 몸에 어떤 이상이 있을 수 있나요?
수분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에는 물 중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물을 과하게 섭취할 경우에는 삽투압 현상으로 인해서 저나트륨혈증 등 전해질 불균형이 생기고 심각할 경우 그로 인한 뇌 부종이 생겨 최악의 경우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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묽은변을 어젯밤부터 아이가 하고있는데 장염일까요?
단순히 묽은 변만 보는 것이라면 어떠한 음식물을 섭취하였는지에 따라서 생길 수 있는 증상일 수 있습니다. 설사를 하는 것이라면 장염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다만 아이가 컨디션이 좋고 발열, 구토 등 다른 이상 증상이 없다면 당장은 경과를 지켜보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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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는데 결과가 다를 경우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9.5cm 크기의 물혹이라면 굉장히 큰 것이 맞지만 물혹은 양성 종물이기 때문에 증상을 유발하지 않거나 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면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종류의 종물은 아닙니다. 조직 검사를 보통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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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이 움직이는게 느려졌는데요
신경학적 이상 소견이 발생하신 상태인 것 같습니다. 중추신경계 질환 발생 가능성에 대해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셔야 할 것으로 사료되며 신경과로 가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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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이 생기는 원인이 무엇인가요?
통풍은 몸의 관절이 있는 부위에 요산이 과다하게 축적되면서 결정을 형성하게 되고 그러한 결절이 발적, 붓기, 통증 등의 염증을 일으키면서 발병하는 질병입니다. 통풍은 완치를 할 수 없으며 통풍에 대해서는 요산을 조절하는 약물을 복용하면서 관리가 필요합니다. 또한 통풍이 있고 통풍으로 인한 발작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며, 그 중 음식물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금주를 하는 것과 함께 퓨린의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적색 고기,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및 어패류 같은 해산물, 그리고 너무 고단백이거나 고탄수화물인 음식을 과량 섭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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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생기면 완치가 안된다는데 사실인가요?
당뇨병은 완치의 개념이 없는 만성 질환이며, 생활 습관 교정을 통한 혈당 관리가 원활하게 잘 될 경우 비당뇨인과 동일한 정도의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생활 습관이 다시 나빠질 경우 혈당 조절 또한 다시 나빠질 것이며 근본적인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불치병이라면 불치병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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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있으면 어지러움을 느끼는 질환?
서 있으면 중심을 잡지 못해 쓰러질 정도의 어지럼증 증상이라면 중추신경계 질환이나 전정기관의 질환을 의심해보아야 하지만 해당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질병을 감별할 정도로 특징적인 증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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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나지 않도록 평소에 관리하는 방법이 있나요?
쥐가 나지 않도록 평상시에 관리하는 특별한 방법이 있지 않습니다. 다리 근육이 갑작스럽게 부담을 받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마사지 해주고 찜질해주는 등의 조치가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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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급하게 먹다가 삼켰는데 그이후로 이물감이 느껴집니다..
타코야끼가 목에 걸릴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오히려 음식물이 지나가며 목 점막을 손상시켜서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증상만으로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므로 이비인후과 및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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