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대장내시경후 용종제거는 알아서 하는건가요?
수면으로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는 중 용종이 발견된다면 그 크기가 작다면 바로 바로 제거할 수 있지만 크기가 크거나 모양이 좋지 않다면 계획을 하여서 다시 한 번 제거 시술을 하여야 할 수도 있습니다. 비용과 관련하여서는 게시판 정책에 어긋나는 내용으로 상담이 불가하며 솔직히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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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지치는데 잠은 안오면 어쩌나요.
피곤함 증상이 질병에 의한 것은 아닌지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이상이 없다면 양질의 수면 및 휴식을 취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일 수 있으므로 수면 환경 및 습관을 최대한 교정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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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격리 5일 후 후유증 질문 해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격리를 하는 것은 전염력 때문이며 격리가 끝났다고 하여서 완전히 치료가 된 상태는 아닙니다. 증상이 한동안 더 지속될 수 있으며,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증상 조절을 위한 약물을 복용하면서 관리하고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병원에 간다면 내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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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앗다가 일어나면 어지럽네요 왜그러죠 ?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의 전형적인 증상으로 보입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자세 변화에 따라서 (특히 앉거나 누워있다 일어날 때) 발생하는 혈압의 일시적인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대부분은 혈압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더라도 금방 회복하는 인체의 반응을 보이는데, 몸에 탈수가 있는 등 컨디션이 떨어지거나 체질적인 원인에 의해서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건강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부정맥, 서맥 등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과거에 검사를 받아보신 적이 없다면 심장혈관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도움이 될만한 요소로 평소에 일어날 때 단계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 식이 및 휴식을 통해 몸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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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약 복용 중 임신준비해도 되나요?
우루사와 고덱스를 복용하는 것은 임신을 준비하는 것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특히 남성분이라면 더더욱 연관성이 별로 없습니다. 임신 준비에 별다른 문제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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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간혈적 및 지속적으로 가려운 증상이 궁금합니다
해당 증상만 놓고 질병 여부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산발적으로 생기는 피부 가려움증 증상일 수도 있지만 안구 주변의 염증, 알러지 등 질환의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안과 및 피부과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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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수술 해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치질은 보통 스스로 튀어나온 뒤 손으로 집어넣어 주지 않으면 되돌아 들어가지 않는 3도 이상의 치핵의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의 적응증이 됩니다. 증상이 개선된 상태라면 수술이 당장 꼭 필요하지 않은 상태일 수 있겠으나 다시 한 번 병원에서 수술이 필요한지 확인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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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린 이후로 무기력증과 체력이 너무 떨어졌어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증상 및 후유증에 대해서는 대징적인 치료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무기력증과 같은 증상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치료 약물이나 그런 것들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충분히 휴식해주고 컨디션 관리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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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염좌 인대파열 수술해야할까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면 진행을 하는 것이 아무래도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주어진 내용을 통해서 수술이 필요하다 아니다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전문병원에서 일단 수술이 필요한지 어떤지 상태 평가를 위한 진료라도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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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묘기증으로 지금 9년 가까이 약을 먹고있습니다
피부묘기증과 같은 알러지성 질환은 아쉽지만 구체적인 치료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증상이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다가 어느 순간 사라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최대한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묘기증을 앓으신 기간으로 보아 만성화 되어 쉽게 없어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최대한 증상 유발 원인 물질을 회피하면서 관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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