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바깥쪽 만지면 통증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목 부위와 심할 때는 턱 부위까지 증상이 있다면 관련하여서는 이비인후과가 가장 적절한 전문 진료과로 사료됩니다. 이미인후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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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B형 간염 활동성 바이러스 보균자(친구)와 한두달에 한번정도 만나는데 감염이 될까 걱정되는데 어떤것을 주의하면 좋을까요?
질문자님께서 B형 간염 항체가 있다면 크게 걱정할 것 없습니다. 백혈구 수치와는 무관하며, 정확하게는 B형 간염 항체 유무를 검사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B형 간염의 경우 음식물을 공유하는 것을 통해서도 전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그릇에 있는 음식을 공유하거나 식기 등을 공유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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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전단계일 경우, 정기적으로 어떤 당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아무래도 당뇨 전 단계라면 당뇨병으로 진행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잘 관리가 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확인을 해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단순 손끝 채혈의 경우에는 스스로 혈당기를 사서 할 수 있으며, 그것을 꾸준히 잘 하며 관리가 가능하다면 솔직히 병원에서 추적관찰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3개월에 한 번씩 혈액 검사의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면서 관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당화혈색소는 지난 3개월간 혈당 조절이 얼마나 잘 되었는지를 반영하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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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샘항진증 완화에 도움이 될만한 운동이 있나요?
안타깝지만 갑상선기능항진증에 치료 효과가 있는 운동이나 음식물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현실적으로 약물을 복용하면서 장기적으로 관리를 하는 것이 최선이며, 요오드가 많은 해초류 등 음식물을 조심하며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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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로 인해 통증 움직임이 어렵지만 천천히
디스크 탈출증이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을 통해서 증상을 최대한 호전시키고 관리해볼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게 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다음으로는 코어 근육과 척추기립근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등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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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기제거수술후 계속 고름이조금씩 거즈에 묻어나오는데 괜찮은건가요?
기존에 나오던 진물보다 나오는 양이 증가하고 색깔이 진해지고 냄새가 심해졌다면 새롭게 감염이 되어 염증이 진행하는 것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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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말벌에 쏘여서 병원갔다왔는데 다리가 너무 부어요 집에서 얼음팩말고 다른방법있을까요?
주사를 맞았고 약까지 복용 중인 상태라면 추가로 할 수 있는 것은 얼음찔질 정도 외에는 현실적으로 딱히 없습니다.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들고 있는 것도 도움이 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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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 제거 수술은 노인이 되어서도 발생할 수 있나요
소위 맹장염이라고 부르는 급성 충수돌기염의 경우에는 연령과 무관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충수돌기염이 발생하여 수술을 하지 않았다면 고령에서도 얼마든지 생길 수 있는 질환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고령 환자들 중에도 한 번씩 충수돌기염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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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대상포진? 섬근육통? 증상
피부 쓰라림 증상이 동반되었다면 대상포진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추후에 수포성 병변이 나타나면 확진이 가능합니다. 섬유근육통의 가능성도 배제는 할 수 없습니다만, 증상만 놓고 어떻다 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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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무좀은 그것을 일으키는 무좀균에 의해 피부가 감염이 되면서 주로 손 및 발에 발생하는 피부의 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그 원인이 되는 무좀균을 제거 하여야 제대로 치료가 됩니다. 보통은 무좀이 있을 경우에 가장 먼저 무좀균을 죽이는 항진균제 연고를 환부에 발라주면서 치료를 시도합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치료 방법이 항상 성공적인 것은 아니며, 특히 무좀이 손발톱 밑에 있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치료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무좀을 장기적으로 가지고 갑니다. 그러할 경우에는 경구 항진균제를 통해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치료와 동시에 이전에 사용하던 양말과 신발류는 폐기하는 것이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선 피부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처방을 받아 치료를 시작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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