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랑 항진증 중에 뭐가 더 않좋은 병인가요?
갑상선기능항진증과 갑상선기능저하증 중 무엇이 더 안 좋은 질병이다라고 할 수 없습니다. 두 가지는 정반대의 다른 질환이며 각각 안 좋은 점들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 비교할 수 없습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별거 아니라고 주장하는 아는 분은 무슨 근거로 그러한 주장을 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틀린 주장이며 갑상선기능저하증도 꾸준히 약을 복용해주면서 잘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 주의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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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검사로는 어떤 질병을 알 수 있나요?
소변 검사에서 확인하는 수치는 고정되어 있는 몇 가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하며, 각각 항목에 따라서 의심해볼 수 있는 것들이 다릅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소변 검사에서는 혈뇨, 당뇨, 단백뇨 등의 소견이 있는지 정도를 파악하며 한약을 먹었는지 파악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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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농증 항생제와 기관지염 항생제는 다른지요?
일반적으로 축농증에 사용하는 항생제와 기관지염에 사용하는 항생제는 비슷비슷합니다. 그렇지만 두 가지 질환의 원인 균이 차이가 나서 축농증으로 항생제를 복용하는 중에 기관지염이 발병할 가능성이 없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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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가 엄청 심합니다 아들도 그러네요 코골이도 유전일까요?
코골이는 유전이 되는 질환은 아니지만 유전적인 요인에 의하여 발병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코골이와 관련하여서는 양압기 등 치료를 해볼 수 있는데 아직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받기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치료입니다. 우선 이비인후과적으로 비중격만곡증 등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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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에 무거운 물건 떨어졌을때
잘 움직여지고 눌렀을 때에 심한 통증이 없다면 골절 및 인대 부위 심각한 손상이 있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수상 이후 한동안은 통증 및 불편감이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손상이 생기지 않도록 잘 관리해주시길 권고드립니다. 연고는 상처가 없다면 굳이 바르실 필요 없습니다. 만약 시간이 경과하여도 계속 붓기, 열감, 발적 등 증상이 남아 있다면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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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검사를 소변 검사까지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갑상선 기능과 관련된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혈액 검사만 확인하면 되는 것이 맞습니다. 소변에서도 갑상선 관련 수치들을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추적관찰을 하는데 그런 검사까지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검사를 하는 김에 다른 문제는 없는지 기본적인 항목들을 확인하기 위해서 소변 검사도 병행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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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 볼시 항문이 따갑고 피가납니다. 증상은 한달이상 된것 같습니다
치핵이나 치루 등의 항문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는 않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직접적으로 항문외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셔야 정확한 상태를 평가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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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도 비뇨기과가면 치료가 가능할까요?
발기부전의 원인에 따라서 치료가 가능할 수도 있고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소한 약물 처방을 통해서 증상을 완화하는 등 의 도움을 받을 수는 있기 때문에 혼자 고민하시기 보다는 비뇨의학과에서 진료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술과 담배는 발기부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요인들이 맞긴 하지만 끊는다고 괜찮아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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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이 피부 미용에 좋나요?
바닷물은 마그네슘, 칼륨, 칼슘 같은 미네랄을 많이 함유하고 있고 살균 효과도 있을 수 있어 피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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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에 작은 수포들이 생겨요.
말씀하신 내용만 가지고 한포진인지 아닌지 여부를 파악하고 판단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보통 한포진은 손가락에 작은 수포들이 생기는 양상으로 생기는 것이 맞긴 합니다. 한포진은 손바닥, 발바닥 등 부위의 피부에 수포(물집)성 피부 병변을 동반하는 재발성 습진성 피부 질환으로 안타깝지만 왜 발생하는지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예방법이나 치료법 또한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자외선 노출이나 흡연 등의 요인들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료법 또한 명확하게 정립된 것이 없으며, 스테로이드나 레티노이드제, 기타 면역억제제 등의 약물이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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