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두창을 걸리게 되면 나타나는현상이 먼가요?
엠폭스라고 불리는 원숭이 두창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바이러스성 감염 질환입니다. 원숭이 두창의 사람으로의 전파는 설치류가 중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사람간의 전파는 병변과 체액, 비말 및 오염된 물질과의 직접적인 첩촉을 통해서 전파가 됩니다. 원숭이 두창은 피부와 점막 부위에 접촉으로도 전파가 되며 호흡기 비말 접촉으로도 가능합니다. 증상은 발열, 두통, 근육통, 요통, 오한, 허약감을 시작으로 하여서 1-3일 뒤 얼굴을 시작으로 하여 전신의 발진이 나타나게 됩니다. 발진은 이후에 수포 및 농포로 진행되게 되며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합니다. 보통 6-13일 정도의 기간동안 잠복기를 가지며 증상이 나타나면 2-4주 정도 지속된다고 합니다. 진단에는 ELISA, 항원검사, PCR, 바이러스의 직접적인 배양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며 따로 전용 치료제가 없지만 여러가지 항바이러스제가 치료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치명률은 약 3-6% 정도로 상당히 높다고 하지만 심각하게 유행할 만한 질병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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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있는 28세 남성입니다 허혈성 심장질환
일반적으로 협심증,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 질환이 발생할 때에는 심한 가슴 통증이 동반되긴 합니다. 그렇지만 사람마다 워낙 통증에 대한 예민도가 차이가 나며 증상이 심하지 않은 심근경색 환자도 더러 있습니다. 통증 x 가슴 살짝 답답한 느낌 정도도 허혈성 심장질환의 전조 증상일 가능성이 낮지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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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부작용으로 구역감에 불편하고 식은땀이 나고 열이 확 오르는 느낌이 드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약물 복용에 의한 부작용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추가 복용하기 보다는 재진료를 받고 부작용이 없을 법한 다른 약물로 새롭게 처방 받아서 복용하시는 것을 더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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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엔데믹 선언한다고 하는데 마스크는 계속 써야할까요?
정부의 정책이 완화되면서 방역 정책이 풀리면 마스크 착용이 추후에는 불필요해지게 됩니다. 그렇지만 아직 감염의 소지가 있긴 한데 그것이 우려된다면 마스크를 계속 쓰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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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아이 두드러기 증상으로 기존에 알레르기 비염으로 처방받은 페니라민정
두드러기의 정도가 심하다면 먹는 약으로 해결이 어려울 수 있으며 그럴 경우에는 응급실에서 주사를 맞고 증상을 회복시켜볼 수 있습니다. 딱히 심하지 않은 두드러기로 응급실에서 무분별하게 여러가지 검사를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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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독감 증상이 없는데 코미플루 복용해도 되나요?
독감에 감염이 되었다면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해주는 것이 빠르게 회복하는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인 만큼 반드시 약을 먹지 않더라도 스스로 회복될 수 있어 엄밀히 따지면 무조건 꼭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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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가슴쪽이 아픕니다
딱히 심각한 문제가 있어 보이는 양상의 증상은 아니지만 한 달이나 증상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혹시 모르기 때문에 흉부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질병 상태는 아닌지 감별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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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던 알러지가 다시 생기기도 하나요?
알러지는 없던 상태에서 항원이 감작되면서 새롭게 생기기도 하며 있던 알러지도 어느 순간 자연적으로 탈감작이 되면서 사라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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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장애가 수면의 질과도 연관이있나요?
수면의 질과도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화기계는 매우 예민한 기관이기 때문에 잠을 잘 못 자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자연스럽게 소화기능이 저하되고 소화불량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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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증상으로 냄새를 못맡기도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같은 상기도 감염 질환은 상기도에 염증이 생기고 그로 인하여 후각이나 미각 신경에도 염증이 퍼지며 일시적으로 해당 감각들이 저하되거나 변화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충분히 냄새를 못 맡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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