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한번씩 팔에 힘이 전부 빠져서 움직이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말씀하시는 자고 일어날 때 한 번씩 팔의 힘이 빠지는 증상만으로는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안타깝지만 왜 그런 것인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팔 부위의 신경학적인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있고 혈액 순환의 문제일 수도 있으며 이외에 다른 질병의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일단은 정형외과 및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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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직성 척추염 어떤검사로 알수있나요? 피검사나 영상으로 알수있나요?
강직성 척추염은 단번에 진단하는 한 가지 검사가 있지 않으며, 임상 증상의 양상, 영상 검사, 혈액 검사 등 여러가지 검사 결과를 종합하여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척추의 디스크 질환이나 다른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일단은 정형외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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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의 뒷부분이 너무 아파서 절뚝이며 걷고 있습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을 통해서 정확히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판단할 수는 없지만 증상의 양상은 아킬레스건염이나 족저근막염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증상입니다. 맨소래담을 발라주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며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냥 정형외과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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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CT 예정입니다. 아침먹고 금식해도되나요?
PET-CT 촬영을 하기 전에는 최소 6-8시간 이상 금식을 하여야 합니다. 오후 언제 촬영을 하시는지 모르겠으나 오후 늦게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면 되도록이면 검사 촬영을 한 이후에 식사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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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갑상선약을 복용했습니다
1. 과거에 갑상선기능저하증 약물을 복용하였던 사실과 지금 당뇨나 고혈압이 발생한 것 사이에는 의학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에 별다른 연관성이 없습니다.2. 갑상선기능저하증 관련 약물을 일시적으로 복용 후 중단을 하였다면 일시적인 문제였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더라도 갑상선은 쉽게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부위인 만큼 자주 검사를 해보는 것이 안전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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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오르기 운동 안전하게 하는 법은?
계단을 내려오는 것이 무릎에 안 좋은 이유는 체중의 부담을 무릎이 온전히 받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단을 내려오는 것은 최대한 피해야 하는 운동 중 하나이며, 안타깝지만 그것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특별한 비법 같은 것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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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이면 무조건 수술을 해야하는 건가요
골절이 발생하였다고 무조건 수술적 치료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올리신 엑스레이 사진 소견만으로 수술이 필요하다 또는 필요하지 않다 판단할 수 없습니다. 사진으 소견만 보았을 때에 골절의 정도가 심하지 않긴 하지만 인대 손상이 동반이 되었거나 CT 또는 MRI 촬영을 하였을 때 뼈가 어긋난 정도가 심하다면 수술적 치료의 적응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엔 정형외과 진료를 보고 더 정밀하게 상태를 파악하여야 판단이 가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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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염에 걸렸다고 진단 받았습니다
기관지염에 대하여 특별한 관리 방법이 있지는 않습니다. 타인에게 전염을 시키지 않도록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다니시고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물을 꼬박꼬박 잘 먹어주시며 컨디션 관리를 열심히 하여 몸이 잘 극복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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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맥 검사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뇌동맥이 튀어 올라와 있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정확히 잘 모르겠지만 뇌동맥류 같은 혈관 기형이 있으신 상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영제 검사라는 것 또한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뇌혈관 조영술을 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뇌혈과나 조영술은 사타구니를 통하여 동맥에 카테터를 삽입 후 뇌혈관 쪽으로 접근하여서 조영제를 뿌린 뒤 혈관을 확인하는 시술입니다. 조영술을 하면서 가능하다면 치료적 시술을 동시에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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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관련해서 아직 치료방법이 없는건가요
탈모증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의학적으로 근본적인 치료법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안타깝지만 탈모는 정복되지 않은 질병입니다. 그렇지만 약물 치료를 통해서 증상의 진행을 최대한 늦추고 증상을 완화하면서 관리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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