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약은 식후와 공복에 언제 먹어야 되나요?
혈압약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종류에 따라서 적절한 복용 시점이 상이하기 때문에 그냥 혈압약이라고만 한다면 식후와 공복 중 언제 먹어야 한다 딱 정해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약물별로 용량 및 용법이 다 다르기 때문에 구체적인 약물 성분이나 약품명 등의 정보가 있어야 더 자세한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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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냄새가 갑자기 심해지는데 왜그런걸까요?
방귀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것은 단순히 섭취하는 음식의 종류에 따라서 나타날 수 있는 소견이기도 하며, 변비와 같은 문제가 있어도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다만 위장관계 질병이 있어도 생길 수 있는 증상이기도 합니다. 유감스럽지만 냄새가 심해졌다는 정보만으로 왜 그런 것인지 알 수는 없기 때문에 증상과 관련하여 걱정이 되신다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위장관계에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감별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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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늘 회복 빠르게 할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흔히 혓바늘이라고 부르는 질환은 정식 의학용어로는 아프타 구내염이라 부릅니다. 아프타 구내염은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몸의 컨디션 및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따로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컨디션을 잘 관리하면서 회복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겠습니다. 스테로이드 사용이 회복을 촉진할 수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스테로이드 약물은 남용할 경우 부작용의 위험이 커서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알보칠 같은 약물도 사용해 볼 수 있으나 질병의 경과를 크게 바꾸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즉, 혓바늘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은 없으며 잘 쉬어주고 컨디션 관리를 잘 해주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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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식품을 많이 섭취할경우에 통풍걸리나요?
1. 지나치게 단백질을 섭취하게 될 경우에 통풍의 발병 위험률이 증가하는 것은 맞습니다만, 고단백 식품을 많이 섭취한다고 하여서 무조건 통풍에 걸리지는 않습니다.2. 통풍은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으로, 평생 통풍에서 완치가 되기는 어렵습니다.3. 통증의 정도는 개개인마다 느끼는 정도가 상이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얼마나 아프다 딱 정해서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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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은 한번고장나면 되돌릴수없나요?
갑작스럽게 원인을 알 수 없이 발생하는 돌발성 난청은 최대한 스테로이드를 투약하고 관리를 하여서 청력의 회복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하는 곳이 소음이 커서 서서히 청각이 저하되는 소음성 난청의 경우에는 다시 되돌릴 방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즉, 청력은 일반적으로 한 번 고장나면 되돌릴 수 없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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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적으로 어떠한 행동이나 소리를 계속 하는것을 틱이라고 하나요?
틱 장애는 무의식적이기도 하지만 불수의적으로 특정한 행동이나 소리를 반복하여서 만들어내는 질환이 맞습니다. 다만 주위에 헛기침을 계속 하는 사람이 틱 장애에 의한 것인지는 증상만 보아서는 알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이 만성 기관지염 같은 호흡기계의 질환이 있어서 그러한 증상이 있는 것일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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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백신은 왜 매년 맞아야 하나요? 2~3년에 한번 맞아도 되는 백신을 개발하면 안되나요?
독감 백신은 작용 기간이 짧습니다. 또한 매년 독감 바이러스의 미세한 변화가 발생하기 때문에 매년 바이러스에 조금씩 차이가 있어 전년도의 백신의 효과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년 유행이 시작되면 그에 맞춰서 예방 접종을 맞아주어 새롭게 면역력을 만들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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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노력하면 완치할 수 있나요?
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고 근본적인 치료도 노려볼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디스크에서 회복이 되었다고 하여서 이후에 허리를 무작위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은 아니며 이후로도 허리의 건강이 나빠지지 않게 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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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조금 아프더니 허벅지 뒷쪽이 넘 찌릿해요
허리의 통증과 함께 허벅지 뒤편으로 찌릿거리는 방사통 증상까지 동반이 된다면 해당 증상들을 통해서 추간판 탈출증 같은 디스크 관련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혼자서 고민하지 마시고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진료를 보시고 MRI 등의 정밀 검사를 통해서 디스크가 생겼는지 여부를 먼저 파악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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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음식을 먹을때 왜 땀이 나나요?
뜨거운 음식이나 매운 음식 등을 섭취할 경우에는 그로 인한 몸의 콜린성 반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콜린성 반응이 자극되게 되면 몸의 분비물이 증가하게 되는데 구체적으로 땀이 많이 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반응의 정도는 개개인마다 차이가 많이 날 수 있습니다. 즉, 체질과 상관이 매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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