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를 보면 백태가 유독 많은데 원인이 무엇인가요?
백태는 혀유두 부위의 붓기에 의해서 발생하는 문제이며 이러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으로는 나쁜 구강 위생, 탈수, 건조한 입, 과도한 음주, 담배, 입으로 숨을 쉬는 행위, 연식으로만 식이를 해결하는 행위 등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정상적으로도 어느 정도의 백태는 발생할 수 있으므로 최대한 관리를 잘 하시면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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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이 위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나요?
소화액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증상은 호흡기계 전염성 질환인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연관성이 매우 떨어지는 증상입니다. 코로나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이해되지 않았으며 여러가지 호흡기계 외의 후유증 증상이 존재하긴 하지만 소화액이 줄어드는 증상은 솔직히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으로 보기에는 연관성 및 가능성이 매우 떨어지는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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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잠 들기가 어려운데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불면증 증상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불면증으로 인해서 수면에 어려움을 느끼고 평상시에 생활하는 것에 지장이 있다면 치료를 시도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수면제 등 약물을 통해서도 수면을 시도해볼 수 있지만 이는 의존 및 내성 등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썩 바람직한 방법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근본적으로 수면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며, 다음과 같은 습관들을 유지하여 건강한 수면 패턴을 만드는 것을 도전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1) 자기 전에 휴대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고 독서 등 조용한 활동을 하기2) 일정한 장소에서 수면하고, 수면하는 장소는 조용하고 어둡게 유지하기3) 카페인을 되도록 섭취하지 마시고, 섭취 한다면 낮 시간 동안만 하기4)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기5) 규칙적인 운동을 하되, 자기 전에는 운동 활동을 하지 않기6) 음주량을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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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은 의사의 처방으로만 맞출수있나요
안경은 안과에서 의사의 진료 및 처방을 받아서 맞출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필수적이지는 않으며 단순히 안경점에서 안경사에게 시력 측정 등 필요한 검사를 받고 그 결과를 토대로 그냥 맞출 수도 있습니다. 안경점에서 그냥 안경을 맞추셔도 무방하며, 최근에 눈이 안 좋아진 것이 있다면 혹시 모를 안구의 다른 문제까지 확실하게 감별하기 위해서 안과에서 진료, 검사를 받아 감별 진단을 받고 안경을 처방 받으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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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염이 빨리 낫지 않는데..
편도염에 대해서는 항생제 및 소염제 등 약물 복용을 통해서 최대한 치료를 시도하여야 합니다. 말씀하신 소금 가글이나 아이스크림 등의 질병의 경과 및 예후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링거는 수액인데, 수액에 약물을 혼합하여 맞는 것이 증상을 완화하고 컨디션을 회복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약물을 복용하면서 회복이 되도록 잘 관리하는 것이 편도염을 치료하는 것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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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이 안좋을때 어느병원에 가야하나요?
턱 관절이 불안정한 문제에 대해서는 구강악안면외과에서 가장 전문적인 진료 및 치료를 진행합니다. 치과의 한 분과이며, 일반 치과 의원보다는 종합병원급 치과에 방문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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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닌분해효소 낮으면 안좋나요?
알라닌 분해 효소는 쉽게 말하면 간 수치입니다. 간 수치는 정상 범위보다 높으면 좋지 않은 것으로 만약 수치가 높다면 지방간, 간염 등의 문제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정상 범위보다 다소 낮은 것은 질병 상태로 보기 어려우며 특별히 신경을 쓸만한 부분이 아닙니다. 6 정도라면 괜찮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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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사이가 벌어 졌는데 어떻게 하면 빨리 나을 수 있을까요?
손톱 사이가 벌어진 것은 빨리 낫게 하는 특별한 방법은 안타깝지만 딱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경과하여서 스스로 회복되길 기다리는 것이 최선이며, 추가적으로 더 벌어지지 않도록 물리적인 자극 등이 가해지는 것을 최대한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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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왜 걸리는 것인가요???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피부 질환입니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처음 감염이 될 때에 수두를 일으킵니다. 수두에 걸린 뒤 회복된 사람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제거되는 것이 아니며 비활성화 된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잠들어 있는 상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만약 컨디션이 나빠지고 면역력이 저하되게 되면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 되면서 피부의 병변과 통증 등 증상을 일으키게 되며 그것이 대상포진입니다.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되면 초기에는 몸살과 같은 증상이 생기다가 서서히 피부의 신경절을 따라서 군집된 수포성 병변이 발생하게 됩니다. 가장 호발하는 부위는 등과 옆구리이지만 얼굴 및 머리 쪽으로도 종종 발생하며, 전신 어디에든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노인에서 면역력 저하 되며 발생하지만 당뇨 등의 만성 기저질환자에게도 더 쉽게 발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병은 가능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예후에 필수적이므로 의심스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대상포진에 한 번 걸렸다고 하여 추후에 재발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서 면역력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받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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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인지는 병원가서 사진찍으면 바로 진단되나요?
엑스레이나 CT 같은 검사를 통해서는 척추 사이의 디스크 및 척수 신경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관찰할 수 없습니다. 간접적인 소견들을 통해서 디스크 여부를 의심할 수는 있겠지만 해당 검사들을 통해서 확실하게 감별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때문에 해당 검사들로는 디스크를 진단하기에 불충분하며 디스크 여부에 대한 명확한 진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MRI 검사를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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