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경험이 있는 사람끼리는 재감염 될 가능성이 없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이 되면 체내에서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내고 그 항체가 일정 기간 지속되기 때문에 완치 직후에는 재감염의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경과하여 서서히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재감염의 위험성이 서서히 증가하게 됩니다. 이전에 감염이 되었던 것을 통해서 과거 감염자들끼리 뜬금없이 재감염을 일으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렇지만 누군가가 타인에게서 바이러스에 노출이 되어 재감염이 되었다면, 나머지 팀원들에게도 전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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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팔, 다리가 간지러워 계속 긁게 되네여.. 정도가 심해서 피가 날때도 있구요..이거 뭐가 문제 일까요??
피부과를 방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팔과 다리를 위주로 하여서 가려움증 증상이 발생한다는 정보만으로는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없고, 어떠한 원인에 의한 것인지 파악할 수 없습니다. 가려움증 증상 자체에 대해서는 항히스타민제 및 스테로이드제 약물을 복용하거나 발라주거나 하는 등의 수단을 통해서 조절할 수 있지만 이는 말 그대로 대증적인 치료일 뿐 근본적인 원인 해결책은 아닙니다. 때문에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최대한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원인을 발견하였고 교정 가능하다면 최대한 교정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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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넘어져서 머리에 혹이 생겼어요. 괜찮을까요?
머리 부위를 수상하였을 때에 가장 걱정해야 하는 것은 뇌출혈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뇌출혈은 두개골 내부에 뇌혈관에서 발생한 출혈이 쌓이게 되면서 뇌를 누르고 그로 인해서 목숨이 위험해질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으며 관련하여서는 CT 검사를 통해서 감별이 필요합니다. CT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하였다면 참 다행인 상황이며, 겉에서 보기에 혹이 난 것은 크기가 커도 특별히 위험한 상태가 아닙니다. 혹시라도 급성기에 CT에서 발견되지 않는 지연성 뇌출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2-3주 정도는 어머니가 말이 어눌해지거나 의식이 저하되거나, 편측으로 팔다리 마비 증상이 나타나는지 않은지 주의 깊게 관찰하고 만약 증상이 있다면 빨리 응급의료센터로 가서 추가 검사 및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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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약 복용에 대해 궁금합니다.
타이레놀과 같은 진통제는 용량 및 용법만 잘 지킨다면 장기 복용하여도 안전한 약물입니다. 약물을 복용하였을 때에 급성기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장기 복용한다고 하여서 딱히 건강 상의 문제를 일으키거나 이렇다 할 부작용이 생기지 않습니다. 물론 앞서 언급하였던 것처럼 이는 용량 및 용법을 잘 지킨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만약 과하게 타이레놀을 복용할 경우에는 약물이 과하여 간 독성이 발생하고 간이 손상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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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폐색증은 왜 일어 나는가요?
장폐색증은 물리적 장폐색과 마비성 장폐색이 존재합니다. 물리적 장폐색은 말 그대로 물리적으로 장이 막힌 것을 의미하는데, 유발 가능한 원인이 매우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그 중 대표적인 원인이 악성종양, 즉, 암입니다. 이외에도 장유착, 장중첩증, 장의 협착, 대변 침착, 궤양성 대장염 등 굉장히 다양한 원인들이 존재합니다. 반면에 마비성 장폐색은 장 운동이 매우 저하되면서 발생하는 장의 폐색인데 약물이나 감염, 장간막의 허혈, 전해질 불균형 등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음식물을 잘 못 먹어서 장 폐색이 발생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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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은 시력 몇일 때부터 써야하나요?
안경을 착용해야 하는 시력이 구체적으로 딱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전문가들은 시력이 약 0.5-07 정도 될 때에는 안경을 착용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안경을 착용함으로 인해서 시력을 교정해주고 사물을 선명하게 잘 볼 수 있게 해주지만 이는 안경의 도수에 의한 효과일 뿐이며, 안경을 쓴다고 하여서 나빠진 시력이 다시 좋아진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시력을 좋아지게 만들기 위해서는 라식이나 라섹 등의 시력 교정 수술을 받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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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70프로가 물이라고 하는데 좋은 물이 따로있나요?
인체의 70%는 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는 말 그대로 수분입니다. 즉, 수소 두 개와 산소 하나가 결합한 H2O를 이야기 하는데 수분은 다 똑같습니다. 다만 시중에 판매하는 물 제품들을 보면 진짜 수분만 있는 것들도 있지만 미네랄 같은 무기질이 함유된 제품들도 있으며, 수분의 차이는 따로 없지만 이러한 무기질 구성에 따라서 제품들이 몸에 더 좋고 나쁜 등 차이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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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당 불내증이 좋아 질 수는 없나요???
유당불내성은 체질적으로 유제품에 함유되어 있는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적은 것이 문제인 것이기 때문에 이를 좋아지게 하는 방법은 마땅히 없습니다. 몸에서 젖당 분해 효소를 만이 만들게 하는 인위적인 방법이 딱히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젖당을 최대한 없앤 유제품을 섭취하거나, 유제품을 섭취 하기 전에 젖당 분해 효소를 섭취해주는 등의 방식을 동원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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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에 대장내시경하는데 음식은 몇시부터 가능할까요?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한 뒤에는 금식으로 인해서 장의 운동성이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당일은 되도록이면 소화가 편안한 음식으로 섭취를 하고 다음날부터 일반 식사로 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디도록이면 다음날 까지 참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그렇지만 솔직히 검사를 하자마자 일반적인 식이를 하여도 문제가 없는 경우도 허다하며, 너무 참기 힘드시면 피자나 햄버거를 바로 섭취하여도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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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 의료용 압박스타킹 질문?
하지정맥류에 대하여 의료용 압박 스타킹을 착용해주면 하지를 압박해주는 효과가 있어 그로 인해서 정맥 순환 및 환류가 원활하게 이뤄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지정맥류의 관리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것이며 착용하여도 괜찮습니다.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착용한다고 하여서 말씀하신 것처럼 돌출된 정맥이 눌려서 큰 문제가 생기거나 하지 않으므로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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