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 엄마가 넘어지면서 골반을 다쳤어요 걷기는 하시는데 응급실로 가야 할까요?
걷기가 가능하시더라도 87세의 고령 여성이시라면 뼈가 많이 약할 것이기 때문에 미세한 골절 등 문제가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응급실로 가셔서 혹시 모를 급한 문제는 없는지 검사를 확인하시고, 이상이 없다면 추후에 정형외과에 다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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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과 감기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천식은 알러지와 연관된 질환으로 만성적으로 호흡기계의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단순히 일시적으로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 앓고 지나가는 감기와는 완전히 다른 질환입니다. 천식에서는 감기와 달리 발작이 발생하였을 때에 호흡곤란 및 쌕쌕거리는 숨소리 등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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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시 간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간 수치 낮게 나오려면 운동과 무슨 약을 복용해야 할까요?
1. 간 수치 상승에는 간장약을 복용하여야 합니다. 우루사, 레가론, 고덱스와 같은 약물들이 있는데, 마그네슘이 간 수치를 낮춰주지는 못합니다.2. 이외에 체중 감량이 도움이 되며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3. 금주도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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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은 수면이 좋나요 아니면 그냥이 좋나요?
내시경 검사를 수면으로 받나 의식이 있는 상태로 받나 결과에 차이는 없습니다. 단지 수면으로 하는 것은 피시술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한 절차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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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뤂의 통증이 심하게 되는거는 관절이 많이 닳았다는증거인가요?
무릎 통증이 심하게 나타나는 것만으로 관절이 닳았는지 인대의 손상을 입은 것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인지 감별할 수 없습니다. 우선 무릎 상태 평가를 먼저 받아보셔야 할 것으로 사료되며 정형외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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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제는 몇 도 부터 먹어야 하나요?
해열제를 복용해야 하는 체온이 딱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보통 37.7 이상부터 발열로 보는데 그 때부터 복용하여도 되며, 38도가 넘어갈 때부터 복용하여도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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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 어른이 소리를 잘 못알아들으시는데 보청기가 효과가 있을까요
청력이 많이 저하되어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있을 정도라면 보청기 사용이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청기로도 효과적이지 못하다면 인공 와우와 같은 장치까지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우선은 이비인후과적으로 청력 상태를 평가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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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노화가 진행된다고 기침 증상이 자주 발생하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만성 기관지염 같은 문제를 의심해보아야 하겠습니다. 호흡기계 이상이 있는지 호흡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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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병을 불러일으킬 수 있나요?
스트레스를 만성적으로 받으면 그만큼 몸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지속적으로 분비하게 되어 그로 인한 몸의 면역력 저하, 컨디션 저하가 발생하며 각종 질병의 발병 위험률을 증가시키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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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이 따끔거리는데 왜 그런건가요?
말씀하시는 발등이 따끔거리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해당 증상만으로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없습니다. 발등 부위 인대 등 문제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복적으로 증상이 발생한다면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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