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많이 빠져서 걱정인데 언제 머리를 감는게 좋은가요?
머리를 자주 감는 것이 탈모증을 예방해준다는 의학적인 근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머리를 하루 중 어느 시간대에 감는 것이 탈모증에 유리한지 또한 딱히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독감으로 열이 40도이상 올라가면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독감으로 열이 40도이상 올라가게 되면 체온이 너무 높기 때문에 빨리 떨어뜨려야 하며 해열제를 통해서 열을 잡아야 합니다. 한 종류의 해열제로 되지 않으면 교차 복용을 하고 미온수로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체온을 낮추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원활히 되지 않으면 병원에서 주사를 맞아서 조절해볼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평상시 호흡할때 말고 많이 들이마시면 옆구리가 아픈데 왜그런가요?
말씀하시는 호흡을 과하게 들이마시면 옆구리를 누가 찌르는것처럼 아픈 증상만으로 폐 쪽의 문제를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므로 호흡기내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 내시경 해야하는 주기가 있나요?
위 내시경 검사는 40세 이상에서 2-3년에 한 번씩 검진 받는 것이 권고됩니다. 물론 검사 상에 이상이 없었을 때를 기준으로 하며 이상이 있었다면 보통 매년 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0세에 특별히 증상 등이 없다면 꼭 검사가 필요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화가 잘 안 될 때 어떻게 할까요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증상만 가지고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질병이 있는 상태인지 감별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위에 좋은 음식을 찾기 보다는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 같은 문제에 의한 증상은 아닌지부터 감별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이십니다.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운것만먹으면 비염이 너무심한데 완치가되나여?
매운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신체의 콜린성 반응을 유발하여서 자연스럽게 콧물이 많이 분비되고 코가 막히는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정도가 심하다면 혈관 운동성 비염이 있으신 것일 수도 있습니다. 상태가 어떠한지와 무관하게 관련하여서는 마땅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따로 없으며, 증상이 심할 때에 최대한 약물 복용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며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 약 처방 받았는데 너무 많아서 문의드려요
감기로 인해서는 여러가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보통 4-6 종류의 약물을 한꺼번에 처방해주긴 합니다. 기침 및 콧물 등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해당 약물들을 꼭 같이 복용하지는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렇지만 복용한다고 하여서 딱히 내성이라거나 건강 상의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면서 이갈이가 심한데 그냥 둬도 괜찮을까요?
수면 중에 무의식적으로 발생하는 이갈이는 현실적으로 고치기 매우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원인이 될만한 스트레스 등의 요인을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며, 이갈이용 스플린트 등을 사용하는 것이 치아 상태 악화를 최대한 방지해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흰자에 있는 눈썹을 손가락을 사용해서 뺐는데 괜찮나요?
안구에 통증, 발적 등 특별히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면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걱정되신다면 안과적으로 이상이 없는지 검진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지만, 솔직히 별 것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탈모 증상이 머리빠지는게 전부인가요?
탈모증은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의미하는 증상 및 질환입니다. 동반될 수 있는 컨디션으로 지루성 두피염 같은 문제들이 있지만 탈모증 자체는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빠지며 다시 자라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