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복불복인가요?? 건강한사람도 하루아침에??
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예를 들어 간암이 발병하였더라도 초기에는 간 건강을 해치지 않으며 간 세포가 깨지면서 상승되는 간 수치에 별다른 영향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암 관련 선별 검사를 통해서 최대한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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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함을 자주 느끼는데 이유가 뭘까요?
유감스럽지만 피곤함을 자주 느끼는 증상만으로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만성 피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문제는 빈혈부터 시작하여 전해질 불균형,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여러가지가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이 지속되고 생활에 불편함을 유발하는 정도라면 관련하여서 내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통해서 원인을 최대한 찾고 그 원인에 따른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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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자주 끼면 소화가 잘 되는 건가요?
방귀를 자주 끼는 것은 장 운동이 활발하고 소화 기능이 왕성하다는 것을 시사하는 증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질병 상태가 있거나 소화 불량이 있을 때에도 동반될 수 있는 증상인 만큼 방귀를 자주 낀다고 장이 건강하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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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태 먹으면 검은 머리 날까요?
흰머리는 노화 과정에서 모낭 부위 색소 세포가 죽으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런 현상이며 이에 대해서는 안타깝게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서리태를 먹는 것이 검은 머리를 나게 한다는 의학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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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다가 담걸렸는데 어떡하죠
갑작스럽게 부담을 받아서 근골격게에 담이 결리게 되는 것에 대해서는 시간이 해결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증상을 완화하고 최대한 빠른 회복을 위해서 찜질, 마사지 등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냉찜질 보다는 온찜질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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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이자꾸 재발하는데, 어떤방법으로 완화하는것이 좋을까요?
안구건조증은 그 유발 원인이 명확하고 교정 가능하다면 원인이 되는 질환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인공눈물, 즉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여 안구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게 최대한 관리를 하시고, 주된 생활 반경에 가습기를 활용하여 습도를 잘 유지하는 정도의 관리 방법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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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잠들수 있는법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많이 잘수있는 법도요..
불면증 때문에 고민이시군요. 수면제를 복용하여 잠을 시작하고 지속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는 자칫 수면제에 의존하게 되고, 내성이 생겨 용량을 늘리게 되어, 과량 복용하게 만들어 위험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양질의 수면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수면 관련 생활 습관을 교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과 같은 습관을 형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1) 카페인을 되도록 섭취하지 마시고, 섭취 한다면 낮 시간 동안만 하기2) 자기 전에 휴대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고 독서 등 조용한 활동을 하기3) 음주량을 줄이기4)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기5) 규칙적인 운동을 하되, 자기 전에는 운동 활동을 하지 않기6) 일정한 장소에서 수면하고, 수면하는 장소는 조용하고 어둡게 유지하기위와 같은 습관들을 갖추신다면 어느 정도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만약 그럼에도 좋아지지 않는다면 불면증 전문 클리닉 등에 방문하여 수면다원검사 등의 평가를 받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셔야 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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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1. 녹내장이 관리 없이도 심해지지 않을 수 있지만, 관리를 하지 않아 악화되는 위험 부담을 감수하는 것은 어리석은 선택입니다.2. 녹내장으로 인해 기존의 근시 및 난시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3. 녹내장은 안타깝지만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한 질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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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점이 생겼는데 건강상의 이유가 있을까요?
점은 특별한 이유가 없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없던 점이 생긴 증상만으로 건강 상에 이상이 있다거나 문제가 생겼다거나 하는 것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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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은 꼭 피곤해야만 생기나요?
구내염은 말씀하신 것처럼 피곤할 때에 주로 생기는 것이 맞습니다. 구체적으로 피곤할 때라기 보다는 몸의 기저 컨디션이 저하되는 경우 생기며 수면 부족이나 만성적인 스트레스 상태 등의 이유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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