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 약복용 시 통증과 코로나처방약 복용시 통증차이?
1. 처방 받으신 코로나 약에는 통증을 조절해주기 위한 마땅한 약물이 없습니다. 오십견 약의 울트라셋을 복용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2. 페로틴정과 파모티딘정은 성분이 겹치지 같이 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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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3차 백신 마지막 확진일로부터 4개월 안지나도 되나요?
권장된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안 된다는 금기 사항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4개월이 경과하여야 접종을 하여야 되는 것은 아니며 그보다 다소 짧은 기간에 맞아도 괜찮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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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키트 음성 나왔는데 두통으로 병원 가면 신속항원하나요?
자가 키트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고 다른 증상 없이 단순히 두통만 있는데 신속항원 검사를 할 만한 이유는 딱히 없어 보입니다. 물론 주치의 선생님 판단에 따라 검사 여부가 결정되겠지만 저라면 검사를 안 해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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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처방받을까요?아니면 항생제를 다시 먹을까요?
병원에서 진료를 보고 검진을 한 것을 토대로 처방한 약을 임의로 수정하여 복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처방해준대로 약물을 복용하여 치료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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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배아픈 증상이 궁금합니다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시는 자다가 배아픈 증상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최대한 감별을 위한 검사를 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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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전염. 노로바이러스 걸린 가람 옆에거 일하면 감염되나요?
노로바이러스는 분변구강 경로로 전염이 되는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걸린 사람 옆에 있었다고 하여서 전염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환경에서 일한다면 감염된 사람을 통해서 무언가 분변구강 경로로 전염이 될 만한 이벤트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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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맵고 짠 김장김치를 먹어서인지 새벽에 계속 설사를 하네요. 어떻게 하죠?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볼만한 증상으로 보입니다. 다만 정확한 감별 진단을 증상만 가지고 가능하지 않으므로 다른 위장관계 문제의 가능성에 대하여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안타깝지만 마땅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습니다. 평상시 위장관걔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인스턴트,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발생하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원활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증상을 조절하고 열심히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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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자면 소변 때문에 2~3시간씩에 한번씩 깸니다 숙면이 힘들어요 왜그럴까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전립선비대증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이 맞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사람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인데,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에는 약물 복용을 통해서 최대한 완화시키고 조절해야 합니다. 하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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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걸리고 난뒤 누런콧물이 나오는 이유는요?
코로나나 독감, 감기 등 상기도 감염이 발생한다면 누런 콧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는 침투한 항원에 맞서서 몸에서 면역 반응을 일으키고 그 결과로 남게된 분비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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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걸렸다가 낫으면 더이상 걸리지 않나요?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과거에 수두에 걸린 뒤 회복된 사람에게 바이러스가 비활성화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존재하다가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다시 활성화 되고 피부 병변 및 통증 등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되면 초기에는 몸살과 같은 증상이 생기다가 서서히 피부의 신경절을 따라서 군집된 수포성 병변이 발생하게 됩니다. 가장 호발하는 부위는 등과 옆구리이지만 얼굴 및 머리 쪽으로도 종종 발생하며, 전신 어디에든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노인에서 면역력 저하 되며 발생하지만 당뇨 등의 만성 기저질환자에게도 더 쉽게 발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병은 가능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예후에 필수적이므로 의심스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대상포진에 한 번 걸렸다고 하여 추후에 재발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서 면역력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받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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