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담이 한번 걸리고 나서 목이 불편해요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담이 결리는, 염좌가 발생한 것에 대해서는 시간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시간이 경과하여 서서히 호전되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데, 그 기간을 단축해볼 수 있을만한 것들로 마사지, 찜질 등이 있겠습니다. 안타깝지만 담이 결린 것을 막 금방 풀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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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7주 질문인데 증상좀요
임신 중에는 몸의 여러가지 생리적인 변화가 나타나며 그로 인해서 여러가지 증상들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밤에 자면서 쥐가 나는 증상 또한 혈액 순환이 저하되면서 흔히 동반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병적인 증상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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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 치료법에는 무엇이 있나요?
두드러기는 보통 알러지성으로 나타나는데, 그것을 유발하는 원인을 최대한 회피하여 발생 자체를 예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타깝게도 현대의학에서는 아직까지 알러지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두드러기가 발생하였다면 증상을 완화하는 약물을 투약하고 관리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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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배 부터 엉덩이까지 저림현상이 지속
말씀하시는 왼쪽 배 부터 엉덩이까지 저림현상이 지속되는 증상이 꼭 내과적인 문제에 의한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내과적으로 이상이 없다면 근골격계의 문제는 아닌지 감별이 필요한 상태로 보입니다. 정형외과적으로도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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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완치후 재감염 기간은 얼마나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보통은 6개월 정도 항체가 지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론적으로는 완치 이후 1-2주 이내에도 재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재감염 되는 바이러스는 보통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이긴 하나 동일한 변이에도 재차 감염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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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이란 질환에 대해 질문합니다
이석증은 쉽게 이야기 하자면 귀 속의 균형을 담담하는 부위에 존재하는 돌이 제 자리에서 빠지면서 귀 속의 반고리관을 빙글빙글 돌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건강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지만 증상이 있을 때에는 굉장히 심한 어지럼증을 유발하며, 치료를 위해서는 돌을 원래 자리로 돌려놓는 술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비인후과나 신경과 또는 응급실에서 진행이 가능하며, 돌이 제자리에 돌아가면 완치가 됩니다. 다만 한 번 이석증이 생긴 뒤에는 종종 재발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있을 때마다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평상시 이석증이 생기는 것을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휙휙 돌리는 것을 피하고 머리쪽에 충격이 갈 수 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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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마치고 집와서 씻고나면 열이 올라와요ㅠㅠ
운동을 한 뒤에 샤워를 하면서 그로 인한 신체의 혈관확장 반응으로 얼굴 쪽으로 혈류가 증가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런 현상으로 보입니다. 병적인 상태는 아닐 것으로 사료되나 걱정스럽다면 병원 진료를 통해 건강 상의 이상 여부를 감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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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후 핸드폰 언제부터 보면될까요?
일반적으로 라섹 수술 후에 핸드폰 화면 등을 처다보는 것은 최소 24시간 정도는 피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24시간이 지나고 나서는 조금씩 본다고 하여서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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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약이 간수치에 영향을 미치나요?
굉장히 드물긴 하지만 고지혈증 관련 약물들 중에 간 독성을 일으켜 간 수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약물들이 존재하긴 합니다. 가능성이 높진 않지만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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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나 장 궤양증상일까요? 적극적 치료를 해야하나 질문드립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위장관계 자극 증상은 흔하게 일으키는 약물이기 때문에 일단은 해당 약물을 중단한 뒤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 충분해 보입니다. 중단 하였음에도 차도가 없다면 위염이나 위궤양 등의 소화성 궤양 질환 여부를 감별해보아야 하겠으며 내시경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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