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은 수술하면 좋아질까요?ᆢ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성이며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만약 비염이 비중격만곡증 등의 문제에 의해서 유발되는 것이라면 수술적으로 치료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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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자주 흘러내려요 어떻하면될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콧물이 자주 흐르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생활에 불편함이 유발된다면 이비인후과 및 호흡기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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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85/48인데요 저혈압인가요
수축기 혈압이 85mmHg에 이완기 혈압이 48mmHg로 측정이 되었다면 저혈압이 맞습니다. 저혈압이 쇼크로 인한 것이라면 수액 및 약물 투여를 통해서 상승시켜야 합니다. 딱히 증상이 없으시다면 체질적인 것으로 급한 치료가 필요하진 않지만 약간의 혈압 저하에도 쇼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심장혈관내과에 다니며 건강 상의 이상이 없는지 잘 확인 및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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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취 수술후 왜 잠을자지 말라고할까요?
1. 전신 마취 수술이 끝나고 환자를 깨운 뒤 다시 자지 않도록 하는 것은 환자가 충분히 마취가 깬 상태로 의식이 명료한 것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마취약의 잔류 효과로 인한 의식 저하 및 호흡 부전을 예방하기 위함입니다.2. 머리를 위에 두어야 의식이 몽롱한 상태에서 우연히 발생할 수 있는 흡인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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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턱에 집중되는 트러블 문제로 속상해합니다..
안타깝지만 주어진 정보로는 증상의 원인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 없습니다. 지루성 피부염 같은 문제가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일상 생활에서 잘 관리하였음에도 효과적이지 않다면 피부과에 방문하시어 적절한 처방을 받아서 치료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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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딱지가 실수로 떨어졌는데요..
대상포진으로 인해 발생한 피부 병변은 흔히 흉터를 남기게 됩니다. 해당 딱지는 자연스럽게 탈락된 것이며 계속 유지가 되었다고 하여 상처가 널 남거나 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3주나 경과한 시점에서는 연고를 계속 발라주어도 큰 효과를 보시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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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배 통증이 있는데 생리통일까요?
일반적으로 생리통은 아랫배의 통증을 특징으로 하는데 윗배가 아프시다면 다른 문제의 가능성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진통제 복용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해 보시고 효과적이지 않다면 소화기내과에서 상태 평가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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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있어그런지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지는데?
치매는 노화가 진행되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두뇌를 활용하는 연습을 하여 최대한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 수학 문제를 풀거나, 화투 등의 암기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을 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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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다 일어나면 무릎에서 뚝뚝 소리가 나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관절 부위가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입니다. 통증이나 기타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것은 없으나 장기간 반복된다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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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 째기까지 했는데 왜 자꾸 날까요ㅜ
다래끼는 염증, 감염 등의 원인으로 인해서 눈의 눈물샘이 막히게 되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대부분은 일시적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호전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하지만 눈을 따뜻한 수건으로 가볍게 마사지 해주듯 눌러주는 등의 요법으로 치료를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절개하여 제거하여야 합니다. 드물지만 다래끼를 계속 손으로 계속 만지거나 할 경우에는 2차적으로 감염이 생기며 눈의 봉와직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손으로 다래끼를 만지는 것은 최대한 피하여야 합니다. 평상시 눈 주변에 감염이 될 수 있는 습관이 있는지 점검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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