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흰머리가 종종 납니다.
새치 또는 흰머리는 노화 과정에서 모낭 부위 색소 세포가 죽으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런 현상으로 그것의 발생을 예방할 수 없습니다. 검은 콩을 먹는다고 하여 머리카락이 다시 검게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체의 노화에 의한 증상인 만큼 평상 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두피 관리를 열심히 해주면서 최대한 늦춰볼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어떻게 하면 흰머리를 확실하게 예방할 수 있다 하는 것과 같은 방법 및 비법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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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초기인가요?? 선천적으로 머리가 얇았는데 최근들어 더 없어 보여서...약 안머고 관리할 수 있나요..??? 너무 걱정되네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딱히 탈모증을 강하게 의심할만한 정수리 소견은 아닙니다. 경과를 지켜보셔도 무방해 보이나 걱정된다면 피부과 탈모클리닉을 다녀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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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통증이 올때 그냥 일반내과를 찾아도될까요?
가슴의 통증이 발생한다면 가장 위험할 수 있는 심근경색과 같은 문제를 의심해보고 감별해야 합니다. 심전도 검사 및 판독이 가능한 병원에 빠르게 가는 것이 바람직한데 일반 내과에서도 가능하긴 합니다. 하지만 만약 실제로 심근경색 소견이 보인다면 치료는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큰 병원으로 빠르게 옮겨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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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에 대해 궁금한 점들??
1. 스스로 임의로 피임약을 마음대로 먹기 보다는 산부인과에서 상담하고 먹는 것이 바람직합니다.2. 사라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미리 예측할 수 없습니다.3. 오심, 구토, 복부 통증 및 불편감, 설사, 변비, 식욕 저하, 체중 증가 혹은 감소 등 여러가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나타날 가능성이 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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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으로 인한 배에 가스 차는 증상 해결법좀요
장염에 걸리게 되면 아무래도 장의 염증으로 인해 소화기능이 저하되며 가스가 많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최대한 처방 받으신 약물을 복용하며 조절해보아야 하지만 불편함이 남는다면 이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장의 염증이 줄어들어 증상이 완화될 때까지 어느 정도 감수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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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면 위내시경이 힘든 것은 의술의 차이일까요?
내시경과 같은 검사는 아무래도 시술자의 역량에 따라서 검사의 능숙도, 검사 시간 등의 요인들이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의사선생님의 스킬에 따라서 힘든 것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비수면 위내시경시에 고통을 더는 방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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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로 인한 입원문의드려요???
입원의 필요성 및 입원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결정은 주치의의 판단에 따릅니다. 한방병원에서 입원하였던 것은 입원 가능 여부와는 무관합니다. 보통은 손목 골절이 수술이 필요한 정도가 아니라면 입원치료를 하지 않으며 통원치료를 하기 때문에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입원치료가 어려우실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확실한 것은 정형외과 선생님께 입원 가능 여부를 문의해보시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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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수술후 체력관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갑상선절제술을 받고 갑상선을 50% 제거하였다면 갑상선 호르몬 분비가 수술전과 비교하여 적을 수 있어 아무래도 체력이 저하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최근들어서 체력저하 증상이 발생한 것이라면 혹시라도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낮아진 것이 아닌지 검사를 통해서 확인해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호르몬 수치가 정상이라면 일반적인 체력 관리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고 건강한 식단을 섭취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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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식이 안좋은 생활습관인가요?
좌식을 하게 되면 일명 아빠다리를 하게 됩니다. 아빠다리라고도 불리는 가부좌를 트는 자세는 허벅지를 과하게 외회전 시키고, 무릎을 과하게 구부리게 하며 그로 인해서 허리, 골반 및 무릎에 많은 부담을 주는 자세가 맞습니다. 허리가 받는 중력의 부담을 증가시키며, 골반이 틀어지게 할 수 있으며, 무릎의 관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좋지 않은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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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5일차 괜찮아 진 것 같은데 힘이 없어서 그런데 삼계탕 먹어도 될까요??
장염이 걸렸다고 하여서 일반 식이를 진행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증상이 호전적인 양상이며 조금씩 일반 식이를 하여도 크게 부담이 없다면 서서히 원래대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볶음밥에 육개장, 튀김까지 먹고 괜찮았다면 삼계탕 정도는 상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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