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아파요..어떻게 해야할까요.
허리 통증이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페롤 플러스는 어떤제품인가요?
페롤플러스를 찾아보니 단순히 비타민E 영양제로 보입니다. 혈관 청소니 뭐니 이런저런 효능을 설명을 하는데 그러한 효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큰 기대를 할 수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영장마스크랑 kfad 마스크 같이 착용
시중에 판매되는 수영장 마스크는 물만 차단할 뿐 코로나 바이러스는 차단을 하지 못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KF 마스크를 먼저 쓴다고 하여도 수분이 접촉되면 필터의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크게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목 인대가 부분 찢어지고 6주간 치료를 받았는데, 치료를 더 진행해야할까요?
물리치료나 고주파치료와 같은 치료법은 인대 파열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아니며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수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문자님께서 느끼시는 증상이 호전 양상이라면 반드시 해당 치료들을 이어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환부를 최대한 계속 쉬어주고 관리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꾸준히 회복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어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다치기 전의 상태로 완전히 돌아가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변을 본 후 오염된 휴지로 닦으면 병에 걸리나요?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공중화장실에 비치된 휴지를 사용하여서 성병이나 기타 병에 걸릴 가능성은 극히 희박합니다. 과한 걱정이신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운음식 먹고 혈변?보는 이유
일반적으로 매운 음식물을 섭취한다고 하여서 혈변을 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간혹 매운 음식으로 인한 소화기계, 항문 부위 등의 자극으로 인한 염증이 생길 수 있으며 그로 인해서 일시적인 출혈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기저 소화성 궤양 질환이 있어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증상이 반복된다면 내시경 검사 등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폐섬유화 자가진단 방법은 무엇인가요??
폐 섬유화가 진행되었는지 여부를 자가로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폐 CT와 같은 영상 검사를 통해서 확인하여야 그 여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미 발생한 폐 섬유화는 비가역적 손상을 입은 것이며 마땅한 치료법이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변의 색이 밝을수록 좋은가요?
대변의 색을 통해서 건강 상태를 평가할 수 없습니다. 대변의 색은 단순히 섭취한 음식물의 종류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며 대변의 색은 별다른 의학적 의미를 갖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고 일어났더니 눈이 부었어요
다래끼는 염증, 감염 등의 원인으로 인해서 눈의 눈물샘이 막히게 되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대부분은 일시적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호전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하지만 눈을 따뜻한 수건으로 가볍게 마사지 해주듯 눌러주는 등의 요법으로 치료를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절개하여 제거하여야 합니다. 드물지만 다래끼를 계속 손으로 계속 만지거나 할 경우에는 2차적으로 감염이 생기며 눈의 봉와직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손으로 다래끼를 만지는 것은 최대한 피하여야 합니다.질문자님의 증상이 다래끼인지는 단순히 눈이 부었다는 내용으로 알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내시경 용종 제거 관련 조직 검사가 궁금 합니다
용종은 전암성 병변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조직 검사를 통해서 암 세포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조직 검사는 떼어낸 용종을 현미경을 통해서 보아 악성이 의심스런 세포가 있는지 관찰을 하는 것인데, 질문자님께서 추가로 무언가 검사를 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암이랑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만약 악성이 아님을 확인하였더라도 용종이 재발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꾸준히 추적관찰 해 보아야 합니다. 용종을 방치하였을 경우에 암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