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등 관절마다 소리가 자주 나는데요 어떻하죠?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관절 부위가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입니다. 통증이나 기타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것은 없으나 장기간 반복된다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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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코로나 예방접종은 하지 않는건가요?
아직까지는 정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백신 접종을 전국민을 대상으로 3차 및 선별적인 대상자에 대해서 4차까지만 발표 및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추후에 추가로 접종을 계획할지 여부는 현재 단계에서 알 수 없으며 아직까지는 추가 접종에 대한 계획 발표도 딱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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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와 유제품을 같이 먹었을 때 복통
유감스럽지만 주어진 내용만 가지고는 질문자님께 발생한 복통 증상의 정확한 원인을 감별할 수 없습니다. 유제품에 의한 증상이라면 젖당불내성에 의한 증상이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고기에 의한 것이었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의한 증상이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에는 정보가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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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맞은뒤 목 부은현상관련 질문
유감스럽지만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질문자님의 목 뒤에 부어있는 상태가 자연스런 현상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일반적인 주사약을 맞은 것이라면 당연히 붓기 증상이 발생하지 않아야 하지만, 치료를 위해서 일시적인 염증 및 부종을 유발하는 종류의 주사 치료도 있기 때문입니다. 경과를 지켜보시고 증상이 호전 없이 악화될 경우에는 주사 맞은 병원에 재방문하시어 재차 상태 평가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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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인데 피부염증이 있어요...뭘까요....?
안타깝지만 사진의 소견만으로는 해당 피부 병변이 땀띠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접촉성 피부염에 의한 것인지 감별하기 어렵습니다. 특별히 접촉한 것이 없다면 접촉성 피부염 보다는 땀띠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긴 합니다. 경과를 지켜보시고 호전이 없다면 피부과에서 처방 받아서 치료를 진행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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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때부터 지금까지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컨디션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증상이 병적인 상태로 보이지는 않고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을 희망하신다면 내과적으로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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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더블링 현상이 계속될꺼 같다고 하던데 더블링이 그리 위험한가요?
더블링은 말 그대로 확진자 수가 2배로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 번 더블링이 되면 환자 수가 두 배로만 증가하지만 더블링이 지속되어 반복되면 4배, 8배, 16배로 갈수록 확진자가 증가하는 폭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블링은 위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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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어떤 응급조치를 해야하나요?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할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더운 환경으로 인해 상승한 환자의 체온을 낮춰주는 것입니다.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재빨리 제거해 주시고 시원한 환경에서 체온을 낮춰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으로 할 수 있는 응급 처치로 환자에게 미지근한 물을 뿌려주고 선풍기 바람을 쐬게 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환자가 의식이 처지거나 호흡이 불안정하다는 등 상태가 심각해 보일 경우에는 빨리 119를 불러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하겠습니다. 간혹 체온 상승이 문제라서 해열제를 복용시키는 것이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있지만 해열제는 온열 질환으로 인한 체온 상승에 아무런 효과가 없기 때문에 투약을 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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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수술을 엄마가 하셨는데 궁금해서요
백내장 수술을 받고 나면 회복이 매우 빠르게 됩니다. 보통은 1-3일 정도의 회복기를 갖고 일상 생활에 복귀하길 권고하고 있습니다. 월요일에 수술을 받으셨다면 특별히 불편한 안구 증상이 없다면 외출하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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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포진이 생긴 헤르페스 2형, 타액으로 감염 가능할까요? + 헤르페스 오진 가능성?
1. 헤르페스 2형은 체외 환경에서 급격하게 사멸하기 때문에 피부 접촉, 키스, 성관계 등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서만 전파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식물을 나눠 먹으면서 감염될 가능성은 사실 상 없습니다.2. 정확한 상황은 모르겠지만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한 구순포진으로 판단하고 약물을 처방해주셨을 것으로 보입니다. 증상이 지속되지 않았다면 헤르페스 2형에 의한 병변일 가능성은 사실 상 없으며 오진했을 가능성도 극히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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