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적으로 손경직후 두통과 열,오한
손이 경직되었던 것은 과호흡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만 이외에 발열이나 두통 등의 비특이적인 증상들도 동반되었다면 과호흡 외에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비특이적인 증상들이며 해당 내용만 놓고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건강 상 문제가 있는지 진료 및 정밀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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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는 몇년에 한번씩 가면 좋을까요??
안과 검진이 권장되는 주기 등은 연령대에 따라서 달라지겠습니다. 30대의 경우 2년에 한 번 정도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아무래도 검진이라는 것이 문제가 있는지 발견을 하기 위한 선별적인 목적에서 하는 것인 만큼 금전적인 부분이 부담되지 않는다면 솔직히 더 자주 하여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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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뻐근한데 어떤 스트레칭이 좋을까요??
막 특별한 스트레칭 같은 것이 따로 존재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목의 가동 범위를 충분히 자극해 줄 수 있도록 전 범위를 돌려주고 앞, 뒤, 좌, 우로 굽혀주고 무리가 가지 않는 정도로 스트레칭을 해주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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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중3입니다탈모걱정되서물어봅니다
올리신 정수리 사진 한 장을 놓고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탈모증 여부를 감별하고 진단내릴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일단 사진만 놓고 보았을 때에는 탈모증이 전혀 의심스럽거나 하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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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임테기 결과 어떤지 봐주세요!!
올리신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한 줄만 보입니다. 그러므로 결과는 음성, 즉, 비임신이 되겠습니다. 해당 내용을 통해서 임신 가능성이 확실히 없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관계를 가젔던 시기나 기타 정황을 보았을 때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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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에 감기 기운이 돌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감기는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철에 기온이 낮아지며 호흡기 바이러스의 활성이 증가하게 되면 더 쉽게 감염이 되고 감기가 유행하긴 하지만 여름철에도 얼마든지 감기에 걸릴 수 있습니다. 감기는 유발을 할 수 있는 바이러스가 워낙 많고 변이가 쉽기 때문에 따로 치료약이 있지는 않으며 스스로의 면역력으로 극복을 하여야 합니다. 무리한 활동을 지양하시고, 집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고, 영양섭취를 잘 해주는 등 컨디션 관리를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증상이 많이 심한 경우에는 약물을 처방 받아 완화하고 조절하시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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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요골 원위부 골절 문의드립니다.
올리신 사진 세 장을 놓고 진료를 받으신 병원들만큼 자세하게 파악하고 정확한 판단을 내려드릴 수는 없습니다. 사진들을 보았을 때에는 변형이 심하게 생기거나 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손목 가동범위에 문제가 있거나 신경 손상 등을 의심할만한 소견이 없다면 수술적 치료 없이도 회복이 가능할 수도 있겠다 추측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앞서 언급하였듯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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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3세 여아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에 대해
백신 접종은 예정된 간격보다 짧게 맞는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지만 살짝 늦어지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괜찮습니다.되도록이면 같은 곳에서 맞는 것이 좋겠지만, 병원이 바뀌어도 솔직히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백신은 같은 종류를 맞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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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인지 아닌지 판별 부탁드립니다.
묽은 변을 보신 것처럼 보이는 사진입니다. 해당 사진을 놓고 지방변이 맞다 아니다 판단을 내리기는 애매해 보입니다. 여담으로 대변 사진을 보고 건강 상태를 파악하려는 시도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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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누울때 옆구리 통증 다시 질문합니다.
유감스럽지만 왼쪽으로 누울 때 옆구리 통증이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을 놓고 구체적으로 어디에 어떻게 문제가 있는지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심장 문제의 가능성을 배제는 할 수 없겠지만 강력하게 의심스럽다거나 할만한 소견은 아니기도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우려스럽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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