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아픈데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구체적인 원인이나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 없는 증상입니다. 다만 증상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이비인후과가 적절한 진료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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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에 둥근혹 조직검사가 수술로만 가능할 수도 있나요?
폐의 종물이 있는 곳 주변으로 하여 말씀하신 것과 같이 심장이나 횡격막 등의 구조물이 있고, 깊은 곳에 있을 경우에는 조직 검사를 위해서 바늘을 해당 부위까지 찔러 넣는 것은 위험합니다. 정확하게 상태를 보지 못하여 확실히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수술적인 방법으로 검사를 해보는 것이 적절한 방법일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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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뒤에 통증 이 있는데 문제가 뭘까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아쉽지만 구체적인 원인이 의심스러운 것이 딱히 없습니다. 피부에 무언가 종물이 생기고 그로 인한 통증이 악화되었다면 우선 피부과 또는 목 부위인 만큼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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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간수치가 안좋아요…. 건강관리 어떻게 하죠?
간 수치 및 콜레스테롤 등의 수치가 좋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두 가지 모두 내장지방과 관련이 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술을 최대한 섭취하지 말아야 하며, 내장 지방을 제거하기 위한 생활 습관 교정이 필요합니다. 고탄수화물, 고지방 음식을 최대한 멀리 하여야 하며, 고단백 및 야채 위주의 식단을 꾸준히 섭취하며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더불어 가능한 최대한 근력 운동도 동반하여 몸의 체지방률을 감소시켜야 합니다. 또한 단기적인 수치 개선을 위해 우루사나 레가론, 고덱스, 실리마린 등의 약물을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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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한테 사용한 주사바늘에 찔렸는데 괜찮을까요?
동생분의 항체 유무와 바늘이 사용되었던 환자의 혈액 관련 질환의 유무에 따라서 추적 검사 필요 여부가 차이가 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바늘 찔림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환자의 B형, C형 간염, 매독, HIV 여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병원에서 입원 중인 환자라면 그러한 정보에 대한 파악이 되어 있을 것이며 병원에서 괜찮다고 하였다면 문제 없을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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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침침하고 빡빡한데 코로나 백신 부작용인가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눈이 침침한 증상은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후 흔하게 보고되는 부작용 증상은 아닙니다. 증상이 낮은 확률로 백신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증상 자체가 애매하고 백신과의 연관성을 찾기 어렵습니다. 백신에 의한 부작용으로 보기 어려우며 백신과의 인과성을 입증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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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으로 무기력과 포그브레인을 겪고있는데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증상 및 후유증은 현실적으로 의료적인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시간이 경과하며 몸이 스스로 극복하는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건강 관리를 열심히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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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후 재감염 여부?
현재 공식적으로는 확진된 이후에 PCR 검사에서는 양성 결과가 6개월까지도 지속될 수 있어 PCR 검사를 통해서 재감염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신속항원키트 검사에서는 90일을 기준으로 잡고 90일이 경과한 시점에서의 양성 결과는 확진으로 인정을 하며, 45일 이전 양성 결과는 단순재검출로 판단하게 됩니다. 45-90일 사이의 기간에서는 증상, 노출력, 여행력 등의 요인을 고려하여 보건소에서 감염 또는 단순재검출 여부를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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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검출 양성 전염여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 된 이후에 45일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재감염의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매우 희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 재검출로 보며, 전염력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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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당뇨환자인데요 가끔씩 몸살 감기 걸린 것처럼
말씀하시는 유독 쑤시고 피곤한 느낌이 드는 증상은 충분히 혈당의 급격한 상승에 의해서 발생 가능한 증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혈당을 관리하는 데에서는 어떤 음식이 좋고 어떤 음식을 먹을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중요합니다. 고탄수화물, 고당분 음식물을 먹을 경우 혈액 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어야 하며, 고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여 원활한 당 조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매 식후 30-1시간 가량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당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근력을 키워 기초대사량 및 근육의 당 사용을 최대한 높여놓는 것이 좋습니다.당 관리에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쁩니다. 그 이유는 췌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저장하고 분비하는 장기인데, 이러한 췌장이 타격을 받으면 인슐린의 분비 및 저장 능력이 저하되어 혈당 조절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잘 관리 해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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