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호르몬을 주사하면 어떤 효과가 잇나요?
남성들도 갱년기가 되면 남성 호르몬의 상대적인 결핍과 함께 호르몬 불균형이 일어나며 갱년기 관련된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증상들로는 성욕 감퇴, 발기부전, 성관계 횟수 감소 등 성 기능이 감소하는 증상이 있으며 이외에 무기력감, 만성 피로, 집중력 저하, 우울증, 불면증, 자신감 상실, 복부 비만, 체모 감소, 근력 저하, 관절통, 피부 노화, 안면홍조, 심계항진, 발한, 골다공증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있다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지켜보다가 수치가 많이 낮아지면 남성 호르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다만 이는 남성 갱년기 증상을 조절하는 정도의 효과만 있을 뿐 노화가 느려진다거나 체력이 강화된다거나 하는 효과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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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두덩이가 염증같은게 생겼는데 다레끼인가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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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꼭 답변 좀 주셔요.
암과 관련하여 내리는 5년 생존률이라는 통계는, 5년 동안 생존을 할 가능성을 예측하는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한 암의 수술 후 5년 생존률이 90%라고 하였을 때, 해당 암을 앓고 있는 수술을 받은 환자들 100명 중 90명은 5년 동안 생존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참고 수치이며, 5년이라는 기간이 정해진 것은 아니며 그보다 수명이 짧을수도, 아니면 훨씬 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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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음주 궁굼합니다.....
알코올은 절대적인 섭취량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코올 함량, 즉 도수도 간 건강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용량을 섭취한다고 하였을 때 말씀하신 15도의 술 두 병과 30도의 술 한 병은 동일한 정도의 악영향을 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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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전부터 오른손에 힘이 떨어졌는데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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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에 따라 머리카락의 체질(?)도 바뀔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직모는 모공이 동글동글하게 생겼을 경우에 그렇게 자라납니다. 안 그런 경우도 많지만, 노화가 진행되며 이 모공 건강에 영향을 받게 되면 모공의 모양이 찌글해지는 등 변형이 생길 수 있으며 그로 인해서 곱슬로 바뀔 수 있습니다. 다만 곱슬머리가 직모로 바뀌는 경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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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전체 피부가 가려워요 약 발라도 효과 없는데 소금물 목욕이 좋을까요?
질문자님의 가려움증 증상의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일반적으로 피부 가려움증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 중에 소금물 목욕은 없습니다. 시도 해보시는 것은 자유지만 크게 효과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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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샴푸를 바꿔써도 비듬이 사라지질않네요
일상 생활에서 샴푸를 바꾸고 두피 관리를 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비듬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관련하여서 피부과에서 비듬 제거를 위한 관리 및 치료를 통해 제거를 시도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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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은 완치가 어렵나요?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천식으로 사용되는 약물들은 기관지확장제로 투여 경로의 차이가 있지만 가래 등의 분비물을 억제하고 숨을 쉬기 편하게 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비만일수록 천식의 위험성이 올라가고 관리가 어렵도록 합니다. 천식은 알러지와도 연관이 있으며 완치가 현대 의학 기술로는 불가능한 질환입니다. 특별히 천식을 치료하는 운동, 지압법, 음식 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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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ct 관상동맥ct 둘 중 하나만 해도 될까요?
심장CT나 관상동맥CT나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인 검사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심장 전체적인 문제 여부를 파악하시길 희망한다면 심장CT를 찍어보시고, 협심증 관련한 정밀 검사를 희망하신다면 관상동맥 CT가 더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심장 CT가 관상동맥의 협착증을 못 보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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