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예방접종을주기마다맞아야하는건가요?
현재로서는 백신 접종 후 효과가 지속되는 시간, 즉 항체의 지속 시간은 약 6개월 이상으로 되어있습니다. 마지막 접종 후 그 기간이 경과한 이후로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검사를 확인하여 음성으로 나올 경우 추가적인 접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이 지속되는 한 그렇습니다. 일단 의학적으로는 그렇습니다. 현재 정부에는 얀센 접종자 및 면역저하자는 이전 접종 60일 후, 19세 이상 성인에서 2차 접종 90일 이후에 부스터샷을 접종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의 접종에 대한 것은 아직 발표된 바 없으며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정부 정책을 더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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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전용백신이 진정국면에 기여할수있을까요?
오미크론 전용 백신은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들 중 오미크론 변이를 진정하는 것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백신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로 인해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진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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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후 완치되었을때 도움이 되는 음식 있을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같은 감염성 질환에 대해서는 음식이 별다른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 되고 완치된 후 먹으면 도움이 되는 음식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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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이 확산세가 너무 빠르네요.질문드려요?
1. 코로나 확진자는 격리해제후 몇 달 동안은 검사를 할 경우 코로나 양성으로 나올 수도 있으며 오미크론 증세가 있으면 검사 할 경우 코로나 양성 오미크론 양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2. 증상에 따라 다릅니다.3. 후유증 여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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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치료후 사람만나도 안전할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이 된 뒤에 격리를 받고 완치된 상태에서 격리 해제가 되었다면 더 이상 전염력이 없다 판단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료를 받은 뒤 사람을 만나는 것은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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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1차 2차 화이자 맞았는데 3차는 화이자로 맞죠?
코로나 바이러스 부스터샷 백신은 접종을 받을지 여부에 대해서는 개개인의 판단에 맡기지만 어떠한 백신을 맞게 될지는 개개인에게 결정권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모더나 혹은 화이자 둘 중 하나가 배정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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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3차 꼭 맞아야 하는 걸까요?
백신 접종은 강제 사항이 아니며 권고 사항입니다. 1차 및 2차 접종과 마찬가지로 부스터샷 역시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희망하지 않으면 접종 받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부스터샷은 기존에 형성 되었던 항체가 많이 줄어든 시점에서 다시 한 번 항체를 최대 숫자로 늘리고 효과를 극대화 시켜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는 역할을 하는 백신이기에 맞는 것이 의학적으로는 권고되고 이롭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이 부담스럽고 걱정된다면 꼭 맞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접종 받지 않을 시 정부의 방역패스를 적용받지 못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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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3차를 꼭 맞아야할까요??
백신 접종은 강제 사항이 아니며 권고 사항입니다. 1차 및 2차 접종과 마찬가지로 부스터샷 역시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희망하지 않으면 접종 받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부스터샷은 기존에 형성 되었던 항체가 많이 줄어든 시점에서 다시 한 번 항체를 최대 숫자로 늘리고 효과를 극대화 시켜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는 역할을 하는 백신이기에 맞는 것이 의학적으로는 권고되고 이롭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이 부담스럽고 걱정된다면 꼭 맞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접종 받지 않을 시 정부의 방역패스를 적용받지 못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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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1차와 모더나2차까지 맞았는데 모더나가 효과가 좋은 약물인가요?
현재까지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에 대해서 완벽한 데이터가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어떠한 백신이 가장 효과적이고 우월하며 안전한지 등에 대해서는 확립된 것이 없습니다. 현재로써는 의미가 없는 질문입니다. 모더나는 다른 코로나 백신들과 마찬가지로 효과가 있는 백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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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있는데 수치관리에 어떻게 하면 좋으까요?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있다면 내장지방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수치 관리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장 지방을 제거하기 위한 생활 습관 교정이 필요합니다. 고탄수화물, 고지방 음식을 최대한 멀리 하여야 하며, 고단백 및 야채 위주의 식단을 꾸준히 섭취하며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더불어 가능한 최대한 근력 운동도 동반하여 몸의 체지방률을 감소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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