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백신 접종 간격변동에 따른 영향
의학적으로 정해진 적절한 부스터샷의 접종 시기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현재 정부에는 얀센 접종자 및 면역저하자는 이전 접종 60일 후, 19세 이상 성인에서 2차 접종 90일 이후에 부스터샷을 접종하고 있습니다. 접종 대상자에 해당 되신다면 언제든지 맞으셔도 괜찮습니다. 4개월째에 접종하여도 무방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네요
말씀하시는 머리가 과하게 빠지는 증상은 탈모증과 연관된 증상일 수 있습니다. 탈모증은 현대의학으로 완전히 치료하기 불가능한 질환이지만 관련하여 가장 전문적인 진료 및 관리를 하는 과는 피부과입니다. 특히 탈모 클리닉을 운영하는 피부과 쪽이 가장 적절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복기간과 PCR검사시 감염유무 확인
1.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린 뒤에 잠복기는 사람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짧으면 수 시간 만에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으며 길면 2주까지도 잠복기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2. 잠복기간 중에 검사를 하였을 때 음성이 나올 수도, 양성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양성이 나오면 빠르게 격리하여 전파를 차단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 잘때 코를 심하게 고는데 수술말고 치료 방법이 있나요?
코골이는 과반수에서 과체중 및 비만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체중이 다소 높으신 편이라면 다이어트, 체중 감량을 통해서 어느 정도 호전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과한 체중과는 관련 없이 비중격만곡 등의 구조적인 원인에 의한 코골이는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진단 키트 정확도는 물론 확신할 만큼은 안되겠죠?
코로나 신속항원검사키트는 민감도가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그 결과를 신뢰할 수 없습니다. 키트의 민감도는 높아보았자 20% 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양성이 나오면 코로나를 의심해볼 수 있지만 음성이 나왔다고 "나는 코로나가 아니구나" 하고 안심할 수 없습니다. 키트의 결과는 믿을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성지방 태우기, 숨차게 운동해야할까요?
중성지방은 내장 지방입니다. 내장 지방을 제거하기 위한 생활 습관 교정이 필요합니다. 고탄수화물, 고지방 음식을 최대한 멀리 하여야 하며, 고단백 및 야채 위주의 식단을 꾸준히 섭취하며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더불어 가능한 최대한 근력 운동도 동반하여 몸의 체지방률을 감소시켜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화이자백신, 정말 심각한 부작용이 뭔가요?
백신을 접종 받으신 뒤에는 가장 흔한 경증 부작용으로 발열, 몸살, 근육통 및 주사부위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경증 부작용으로 두통, 가슴 불편감 및 두근거림, 두드러기와 가려움증, 구역 및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중증 부작용으로는 심근염, 심낭염 등의 심장 쪽의 염증이 있을 수 있으며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나필락시스쇼크로 인한 병력많은데 백신맞아도될까요
두드러기, 알러지 및 아낙필락시스 과거력은 코로나 백신 접종의 금기증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며 백신을 접종 받으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알러지 경향성이 있으신 만큼 백신 접종 후에 알러지 반응이 발생할 확률이 충분히 있으며, 증상이 생기지 않는지 유심히 관찰하고 증상이 심하게 생길 경우 즉시 응급실에 방문하시어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19(3차) 언제쯤 끝날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언제 종식될지, 종식이 되기는 할지는 아무도 섣부르게 예측할 수 없습니다. 솔직히 현재 상태에서는 그 누구도 정확하게 알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바이러스의 특성상 변이가 쉽게 발생하며 이로 인해 종식이 불가능할 가능성도 충분히 높습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은 어떤 전문가도 지금 상태에서는 정확하게 답변 못 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개털알러지가 심한데 고칠수 없나요?
알러지는 알러지 항원에 노출되면 몸에서 "감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몸에 발생하며 이후 반복적인 노출에 의해서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질환입니다. 아쉽지만 현대 의학기술로는 알러지 항원을 임의적으로 "탈감작" 시킬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인 물질을 최대한 회피하고, 증상 발생시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