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맞기전에 타이레놀 먹어도 효과가 있나요?
백신 접종 전후에 예방적으로 약물을 복용하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예방적으로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특별히 후유증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백신의 항체 형성 효과를 방해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백신을 접종 받고 부작용이 발생한다면 그 때에 약물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므로 백신 접종 후 몸살, 근육통, 발열 등의 증상이 있을 때에만 타이레놀 등의 약물을 복용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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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암도 유전될 수 있나요 ??
모든 종류의 암은 유전적인 요인이 강하게 작용합니다. 하지만 이외에도 환경적, 습관적인 요인도 작용하며, 유전적 요인이 작용을 하더라도 반드시 발병을 하도록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갑상선암도 유전적인 영향이 큽니다.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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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3차 교차접종 괜찮나요 ?
아직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들에 대하여 완전한 연구 및 통계가 이루어지지 않아 교차접종이 확실히 효과가 있다거나 100% 안전하다는 이야기는 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백신을 개발 할 때 개발하는 제약 회사에서 교차 접종을 염두고 두고 개발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하면 동일한 백신을 재차 접종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할 것이긴 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추세를 보았을 때 치명적 부작용이 생기는 확률은 높지 않으며, 항체 형성 또한 되고 있기 때문에 아쉬운대로 교차접종을 하여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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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자주 있는데 약을 계속 먹는게 좋을까요?
신경성 두통 등에 사용되는 약물들은 용량 및 용법만 잘 지켜서 복용한다면 장기 복용하여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약물들입니다. 해당 약물들을 계속 복용하여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약물들은 증상 조절을 위한 것이며 근본적인 치료를 위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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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완쾌후 부스터샷 효과 있을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2차까지 맞으셨기도 하고 돌파감염이 된 후 완치가 되신 상태라면 체내에 충분히 많은 양의 항체가 존재할 것이며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충분히 있으신 상태입니다. 당장 추가로 부스터샷을 접종 하여보았자 큰 효과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간이 경과하여 항체의 수명이 다 할 때쯤이 되면 그 때 접종 받으시는 것이 더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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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자꾸 딱지같은게 생기고 아픈데 어떡하죠?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외이도염에 의한 증상일 수도 있지만 기타 만성 귀 관련 질환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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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후 멍울이 생겼는데 3차 맞아야 할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코로나 백신 접종 후 흔히 보고되는 경증 부작용에 해당하는 증상입니다. 해당 증상은 3차 접종을 받는 것에 대한 금기 사항이 아니므로 접종 받으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3차 접종 후에 동일한 부작용이 재차 발생하거나 다른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고 많이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별다른 부작용 없이 지나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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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노화로 인하여 매운맛에 민감해지나요?
경도인지장애 정도의 뇌 질환으로 인해 입맛이 변하는 것은 흔하게 발생하는 증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단순히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입맛이 바뀌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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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 장염증세 중, 코로나 19 부스터샷 접종 가능여부?
장염 증상 등의 급성기 질환 증상이 있다면 백신 접종을 맞으시면 안 됩니다. 증세가 있다면 백신을 접종 해주는 병원에서도 증상유무를 파악한 뒤 증상이 있다면 접종을 해주시지 않을 것입니다. 다소 답답하시겠지만 우선은 급성기 상태를 치료한 뒤에 컨디션을 충분히 회복한 다음에 백신 접종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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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3기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전립선 암은 모든 종류의 암들 중 비교적 진행이 매우 느리게 되는 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연령에서, 또는 초기의 전립선 암은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완치를 하지만, 고령의 경우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라면 수술을 하지 않고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추적관찰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립선 암의 진행 보다 노환의 진행이 더 빠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더 적극적인 치료를 희망하신다면 주치의 선생님께 강력하게 요구해보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운전을 못하실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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