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밥이 너무 많이 나와서 고민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귓밥이 너무 많이 나오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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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이 코로나 종식을 의미한다는 건 어떤 뜻인가요?
오미크론 변이가 코로나 종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는 지나친 낙관론입니다. 오미크론 변이는 그저 여러가지의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 중 하나이며 아직까지 구체적인 통계가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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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서 갑상선 결절이 몇개 발견되었는데
갑상선의 양성 결절은 시간이 경과하며 스스로 호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절의 크기가 크지 않다면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크기가 지속적으로 커질 수도 있으므로 잘 추적관찰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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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이 델타보다 덜 위험할수 있나요??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보다 전파력이 3배 이상 뛰어난 변이이며 그것 자체만으로도 델타보다 위험합니다. 하지만 치명률에 대한 정보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통계를 내릴 수 없으며 치명률이 낮을 경우에는 덜 위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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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왼쪽으로 누우면 괜찮나요?
식사 후에는 눕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꼭 눕고 싶다면 오른쪽으로 눕는 것이 그나마 낫습니다. 위는 중간보다 살짝 왼쪽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왼쪽으로 누울 경우에는 눌려서 소화불량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우측으로 누으면 위가 눌리지 않으며 비교적 눕기 편한 자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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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등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오히려 전염성만 높고 치사율이 낮은 상태로 우세종이 되면 코로나의 위험성이 줄어드는게 맞나요??
아닙니다.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된다고 하여 다른 변이들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오미크론 자체의 차명률이 낮은 것은 긍정적인 것은 맞으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자체의 위험성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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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질문이에요 고환쪽 색깔변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뇨의학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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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약한 사람은 깜짝 놀래키면 죽을수도 있나요?????
심장이 약하다면 작은 충격 및 자극에도 기능 및 리듬 이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심장이 약하다면 깜짝 놀래는 것으로도 사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흔한 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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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 수술(철심 박고 못 5~6개)하였는데 코로나 예방주사 맞아도 될까요?
골절로 수술을 받으신 뒤에 5개월 정도 경과하였다면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주사를 맞는데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붓기가 남아있다면 주의할 필요는 있겠습니다. 접종 후 증상 악화 시에는 빨리 병원에서 처치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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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작아서 아이를 키크는 주사를 맞게할려고 하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키 성장에 연관되어 있는 것은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강하며, 그 외에 장기적인 식이 요소 및 환경적인 요인들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의학적으로 키가 정말로 크게 하는 주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주사는 큰 효과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이가 잘 클 수 있도록 영양을 잘 보충해주고 농구나 배고 같이 위아래로 스트레칭 되는 운동을 꾸준히 시켜주는 등 환경적인 요인을 최대한 긍정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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