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로이드 연고 바르고 비판텐연고 발라도 되나요?
바르셔도 크게 문제 될 것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비판텐 연고를 추가적으로 발라준다고 하여서 더욱 큰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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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병원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 진료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한 진료를 동네 병원에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진료를 보기 전에 내시경부터 받아보아야 한다고 하는 경우는 금시초문입니다. 검사를 하기 전에 우선 진료부터 보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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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다 코에 물들어갔는데 괜찮나요
걱정이야 될 수 있겠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이야기 하신 상황에서 그렇게 극단적인 문제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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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약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항생제 약물은 장기 투약을 하면 할수록 내성균이 발생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안 좋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수술적 치료를 받고 필요에 따라서 약물을 2주 정도 복용하는 것은 보통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며 내성균의 발생 위험 또한 막 우려를 할 정도로 높은 정도는 아니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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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치핵2기 수술 필요 판단기준이 무엇인지
일반적으로 내치핵이 있을 때 수술적 치료의 적응증에 해당하는 것은 3기부터입니다. 즉, 치핵이 나온 이후에 밀어넣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들어가지 않은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2기 까지는 꼭 하지 않아도 되는데 개개인에 따라서 불편하여서 수술을 한다고 하면 하여도 무방합니다. 출혈이 심하다거나 통증이 심하다거나 하는 등 소견이 있어도 그냥 수술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좌욕을 하면서 보셔도 무방해 보이나 그냥 수술적 치료를 하시겠다면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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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이 우리나라에만 있는 건가요?
산후조리원이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은 아니며 외국 국가들에도 존재하긴 합니다만, 우리나라처럼 제대로 시스템이 갖춰져 있고 상용화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임신 및 출산을 한 이후에 당연하게도 산후조리원에 가는 문화는 우리나라에서만 독보적으로 존재하는 문화인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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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넘어져서 무릎이 땅에 스쳐서 피가 많이나고, 시간이 지나니 고름이 나오는데, 이 고름은 무엇이고 치료는 어떻게 해야 흉터가 없어질까요?
넘어지면서 어떠한 종류의 상처가 생기신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찰과상이 생기고 회복이 되는 과정에 고름이 분비되는 것은 자연스런 경과에서 생길 수 있는 현상입니다. 이는 면역 반응에 의한 산물로 염증 물질이 배출이 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상처 부위를 깨끗하게 세척해주고 상처 주변은 소독을, 환부는 연고를 발라주고 폐쇄 드레싱을 해주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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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촬영을 일주일만에 또 해도되나요?
보통은 문제될 것 없으며 괜찮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9일 정도 간격을 두고 CT 검사를 두 차례 정도 받는 것은 문제될 것 없으며 실질적으로 건강 상태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습니다. 검사를 남발하고 지나치게 자주 받으면 방사선 피폭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만, 이야기 하신 정도로는 양이 유의할 정도로 많지 않으므로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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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상태가 애매한데 대상포진일까요?
증상도 애매하고 피부 병변 또한 대상포진을 확진을 내리기에는 다소 애매한 것이 맞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가능성을 배제를 할 수는 없으나 확진을 하기도 애매한 상황이 맞습니다. 서서히 진행이 되면서 수포성 병변이 발생한다면 진단을 내려볼 수 있는데, 보통 대상포진의 경우 맞다면 빨리 투약을 하는 것이 예후에 좋기 때문에 그러한 경우에는 그냥 항바이러스제 약물을 바로 처방 받아서 투약을 진행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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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전날 정형외과 다녀왔는데 오늘 다른 정형외과에 또 가도되나요?
문제될 것 없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병원을 옮겨도 괜찮으며 하루 간격을 두고 진료를 보아도 상관 없습니다. 진료를 보고 새롭게 약물을 처방 받게 된다면 기존의 약물은 폐기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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