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여성, 자궁에 어떠한 질병이 생길 수 있나요?
자궁에는 자궁근종 외에도 자궁내막증, 자궁선근증, 자궁내막 용종, 자궁경부암 등 굉장히 다양한 부인과적 질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주기적인 추적관찰을 통해서 질병 여부를 판단하고 조기 진단하여서 최대한 치료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물론 전부 다 근본적인 치료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질병을 모르고 방치하는 것보다는 관리를 해줄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인 검진이 권고됩니다. 주기적으로 검진을 한다고 하여서 예방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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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황사는 호흡기에 어떠한 영향을 주게 되나요?
황사, 미세먼지 같은 요소들은 매우 작은 입자가 호흡기계에 침투를 하게 되면서 그곳에 쌓이게 되면서 문제를 유발하게 됩니다. 단기적으로는 호흡기계의 염증을 유발하여서 폐렴과 같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만성적 폐쇄성 폐 질환의 발생에 영향을 끼치거나 폐암 같은 질환의 발생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황사가 심한 날에는 외출 자체를 가급적 삼가해주어야 하겠으며, 외출을 하더라도 마스크 착용을 잘 해주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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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이 PMS인건지 알려주세요ㅜ
PMS 증상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생리전증후군 증상으로 충분히 유발될 수 있는 종류의 증상들에 해당하며, 이러한 증상들이 생리를 하기 전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면 생리전증후군에 의한 증상들이라고 판단을 내릴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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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위에 단단한 사마귀 덩어리는 피지일까요?
사마귀가 생길 수도 있고 피지낭종 등 다른 종류의 피부 트러블이 생긴 것일 수도 있고 가능성이야 모두 존재하겠습니다. 이야기 하시는 내용만 가지고는 안타깝지만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진단을 내리는 것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안과 및 피부과적으로 제대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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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쪽에 난 점 혹시 흑색종인가요?
점이 주변의 표면보다 튀어나와 있으며 경계가 분명한 편이긴 하지만 모양이 비전형적으로 생긴 것이 흑색종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를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단순히 혈관종 같은 것일 수도 있지만 가능성을 배제를 할 수는 없는 만큼 관련하여서는 피부과에서 제대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조직검사까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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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샘 근처 다래끼 수술 할수 있나요?
눈 매우 주변이라 시술 또는 수술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마 개인의원 같은 곳에서는 제대로 제거를 위한 시술이나 수술을 받기는 어렵겠으며 약물치료 위주로 진행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시 제거 시술 또는 수술이 가능한지 여부를 보다 제대로 파악해보기 희망하신다면 상급병원, 즉, 대학병원 급의 안과에서 한 번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그곳에서도 가능하지 않다고 하다면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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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에 엄청 큰 종기가 방금 터져서 진물이랑 피가 나오는데 질문이요
종기가 터졌다면 주변을 포비돈 같은 재료를 이용하여 소독을 해주고 드레싱 재료를 이용하여 덮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드레싱 재료는 그냥 거즈를 사용하여도 되며 메디폼을 부착하여도 무방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삼출물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메디폼 사용을 더 추천드립니다. 연고도 발라주면 좋은데 베아로반 연고라면 적당한 연고가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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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순에 하얀 염증과 간지러움 증상이 있어요
병변이 확대된 애매한 사진의 소견만 놓고 구체적인 감별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사진을 보았을 때에는 마치 모낭염처럼 농이 찬 피부 병변이 보이긴 합니다. 그냥 두기 보다는 산부인과적으로 제대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감별을 하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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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 증상과 오한이 자주 발현되는데 성병일지요
결론적으로 몸살, 설사, 오한 증상이 있다는 내용인데, 유감스럽지만 해당 증상 소견들을 놓고 구체적으로 성병에 감염이 되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감별을 내릴 수 있는 구체적인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매우 비특이적인 증상들로 단순히 감기 몸살, 장염 등에 걸리더라도 생길 수 있는 흔한 증상들이기 때문에 해당 증상들이 있다는 내용으로 성병을 강력하게 의심하거나 할 수 없습니다. 걱정된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여부를 파악하고 진단 받아보는 수밖에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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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이틀숙박 스트레스 변비 변짙은갈색 대장암? 질질문드릴께요
현실적으로 이틀 만에 암이 생겨서 이상 증상을 일으킬 정도로 진행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로 인한 영향으로 생긴 일시적인 증상 소견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우려스럽다면 구체적으로 여부를 파악해보기 위해서 대장내시경 같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이상이 없다고 나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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