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의식적으로라도 자주 깜박여주는게 좋은가요?
눈이 마르면 좋지 않고 습하게 유지되는 것은 눈 건강을 유지하는 것에 필요한 요인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눈을 의식적으로 자주 깜빡여준다고 하여서 눈 건강에 더 좋다고 볼만한 근거는 딱히 없습니다. 우리의 몸은 무의식적으로 알아서 충분하게 눈을 깜빡이고 눈이 건조하지 않도록 잘 조절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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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무좀을 없애는 민간 요법이 있나요?
무좀은 무좀균에 의해 피부가 감염이 되면서 주로 손 및 발에 발생하는 피부의 질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그 원인이 되는 무좀균을 제거 하여야 치료가 됩니다. 보통 무좀이 있을 경우에 가장 먼저 무좀균을 죽이는 항진균제 연고를 환부에 발라주면서 치료를 시도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치료 방법이 항상 성공적인 것은 아니며, 특히 무좀이 손발톱 밑에 있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치료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할 경우에는 경구 항진균제를 통해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치료와 동시에 이전에 사용하던 양말과 신발류는 폐기하는 것이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선 피부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처방을 받아 치료를 시작하시길 권고드리며 유감스럽지만 의학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민간요법을 따로 추천드리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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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인데 췌장암이나 폐암가능성 있나요
가능성이 절대 없다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연령만 고려하여도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겠습니다. 또한 이야기 하시는 비특이적인 증상들을 통해서는 강력하게 췌장암이나 폐암을 의심하기는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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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자궁 초음파 결과인데 왜 임신이 안 될까요?
안타깝지만 임신이 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주어진 정보를 통해서 파악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남편 쪽이 원인일 수도 있고 다른 부인과적인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난임 및 불임 중 원인을 전혀 모르는 경우도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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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있는 사람도 달릴 수 있나요?
허리의 디스크 질환이 있는 사람도 자세가 올바르다면 달려도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운동을 통해서 척추기립근 등 코어 근육을 단련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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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암 증상들은 대개 갑자기 나타나나요
암은 아포토시스 과정에서 제대로 걸러지지 않은 암 세포가 생존하여서 무한히 증식을하게 되면서 서서히 커지게 됩니다.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서서히 종양이 커지면서 이런저런 증상 및 징후들을 보이게 되며 진행될수록 증상이 심해지고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때문에 증상이 조금씩 심해지긴 합니다만, 최초에 증상을 느끼게 될 때에는 갑자기 증상이 생긴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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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을 먹었는데 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게 맞나요?
질문자님의 증상이 코로나로 인한 심한 컨디션 저하에 의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약물 부작용에 의하여 그런 것인지 해당 내용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만, 코로나 증상 조절을 위해서 처방되었을 항히스타민제 성분의 부작용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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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으면 토할것같이 메스껍고 명치가 답답해서 숨이 안쉬어져요
일시적인 소화 불량 및 기능성 장 장애 등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소견이긴 합니다만, 만약 증상이 너무 장기화되고 불편함이 심하다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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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띠가 많이 났을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땀띠는 습열, 자외선, 반창고 등등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서 땀이 배출되는 땀관이 막히며 그곳에 감염이 생기고 염증이 진행하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땀띠가 발생하였을 때는 우선 땀띠가 발생한 환부가 습하게 유지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주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인하여 이외의 특별한 치료가 없이도 스스로 호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땀띠 관련하여서 칼라민 로션 같이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들을 사용하면 피부를 진정시키고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필수적인 것이 아니며 일상 생활에서 잘 관리해주는 것 만으로도 금방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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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제 ct 찍었는데 크레아티닌 수치가
조영제를 사용하여 CT 검사를 하였고 그로 인한 신장 독성이 생긴다면 크레아티닌 수치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1.2에서 1.3정도의 변화라면 조영제 부작용이라고 보기는 어려우며 그냥 검사시마다 나타날 수 있는 사소한 오차 정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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