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점같은게 생긴 것같아요 피부암은 아니겠죠?
첨부하신 사진들의 소견을 보았을 때에 점의 모양이 찌그러져 있거나, 점의 경계가 불분명하지 않고, 점이 튀어나온 양상도 아니기 때문에 흑색종을 의심해볼 수 있는 소견들이 따로 보이지 않습니다. 흑색종 피부암의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단순한 색소 침착, 즉, 점일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가능성을 보는 것일 뿐 피부의 외관적인 소견만 가지고 완전하게 감별 및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걱정되신다면 피부과에서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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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떨어지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감기에 걸린 것인지 소위 냉방병이라고 부르는 냉방기기의 영향에 의해서 해당 증상들이 있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만, 감기에 걸린 것이라면 스스로의 면역력으로 극복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증상이 심하다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조절하고 완화시키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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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발이 아픈데 통풍일까요?
주어진 정보들만으로 통풍 여부를 감별할 수 없습니다만, 오래달리기를 하였던 점, 그리고 통증이 생긴 위치가 통풍이 호발하는 부위가 아닌 점, 그리고 통풍 발작이 있을 때 생기는 붓기, 발적, 열감이 없어 보이는 등 요인들을 고려하였을 때 통풍의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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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오래하면 땀구멍이 넓어지나요??
샤워를 오래하면 땀 구멍이 넓어진다고 볼 수 있는 명확한 의학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샤워를 오래 한다고 땀 구멍이 넓어진다고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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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30분정도 지나도 배에 좀 힘주면 위산이 올라오는게 느껴져요 가끔 음식물도 올라오네요
식사를 하고 30분 정도가 경과된 시점이라면 아직까지 음식물이 위에 머무르고 있을 시간대입니다. 배에 힘을주거나 무리하게 활동을 하거나 하는 등 요인에 의해서 역류성 식도염이 없더라도 위산이 올라오는 것을 느낄 수도 있는 정도의 시간입니다. 해당 내용만 가지고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 없다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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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적정 수면시간은 몇 시간 일까요?
일반적으로 성별 rmflrh 연령과 관계 없이 건강한 젊은 성인에서는 하루에 평균 7시간 부터 9시간 사이의 수면 시간을 가지는 것이 권고됩니다. 65세 이상의 노년에서는 잠이 줄 수 있는데 그래도 7-8시간의 수면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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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에 염증이 보인다고 시플로플록사신 항생제를 처방받았는데요
소변 검사에서 염증이 보인다면 요로감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 소견입니다. 요로 감염에 있어서 시프로플록사신 항생제는 흔히 쓰이는 항생제입니다. 적절하게 처방된 것으로 보입니다.
5.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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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안될때는 물이 잘 안먹히는데요
물은 충분히 섭취를 해주는 것이 건강에 좋은 것이 맞습니다만 불편하고 섭취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반드시 억지로 마셔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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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 화상? 물집 잡혔는데 괜찮을까요?
사진대로라면 2도 표재성 화상으로 보이며 화상 드레싱을 잘 교체해주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 충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냥 메디폼만 붙이는 것은 큰 의미 없으며 화상 연고를 바른 뒤에 메디폼으로 덮어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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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증상 검사 결과 정상이라고 합니다.
안타깝지만 이야기 하시는 증상이 발생하는 원인이 무엇일지 구체적으로 파악하거나 추정 가능할만한 내용이 딱히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혈당이 얼마나 낮게 나오신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혈당은 시시각각 변하는 수치입니다. 내과에서 검사 했을 때 혈당 수치가 정상이었다고 하여도 당시에는 증상이 없던 상태일 것인데, 증상이 있는 상태에서 혈당을 측정하였을 때 낮게 나온다면 저혈당 증상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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