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평사마귀는 재발하는 건가요???
편평사마귀는 주변으로 퍼지면서 점차 범위를 넓혀가고 심해질 수 있습니다. 레이저 시술을 통해서 최대한 사마귀를 제거하고 재발하는 것을 막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시술을 꼼꼼하게 하였음에도 바이러스가 남아 있을 수 있으며 그로 인해서 재발을 하고 다시 얼굴에 퍼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만성비세균성전립선염 판정을 받은 적 있습니다
과거에 생겼던 문제가 재발한 것인지 아닌지 해당 내용만 보고 파악 및 판단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일단 이상 증상이 생긴 상태이며 유사한 증상이 발생하였다면 다시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전립선염은 만성화 되는 경우도 있지만 관련하여서는 약물 치료를 통해서 완치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린선비대증과 관련하여서는 약물을 통한 치료는 어려우며, 정도가 많이 심하면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밤에 선크림 안바르고 산책하면 기미(잡티)생길수있나요?
밤에는 햇빛에 크게 노출될 염려가 없기 때문에 자외선으로 인해서 피부에 트러블이 생길 정도로 위험이 높지 않습니다. 밤에도 선크림을 바르는 것은 개인의 판단에 따라 달려있지만 굳이 꼭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는 구체적인 근거는 따로 있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굳이 바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20대 중반 여자 왼쪽 가슴통증 이유가 뭘까요
안타깝지만 구체적으로 무슨 원인에 의해서 생긴 증상인지 파악 및 판단을 할 수 있을 정도의 특징적이고 특이적인 증상이 아닙니다. 또한 구체적인 상태 평가가 가능할 정도의 내용이 글에 있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을 통해서 무슨 문제에 의한 것인지 어떠한 원인에 의한 것인지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증상에 대해서 많이 우려스럽다면 흉부외과적으로 건강 상의 이상에 의한 것은 아닌지 진료 및 검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흰머리를 자주 뽑으면 더 많이 생기나요?
흰머리는 모낭에 존재하는 모발에 색소를 제공해주는 색소 세포가 노화 등의 원인에 의해서 죽게 되면서 모발에 색소를 공급해주지 못하여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흰 머리를 뽑는다고 하여서 흰머리가 늘어날 것이라는 구체적인 근거는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부분이 왜 아픈지 모르겠어요…..
안타깝지만 오른쪽 가슴라인 밑 부분이 멍든 것마냥 아프고 발을 위로 들면 당기듯 아픈 증상이 있다는 정보만으로 왜 그러한 증상이 있는지 파악이 가능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외상이 없었다면 더더욱 정확히 알기는 어렵습니다. 증상의 양상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흉부 근골격계 쪽의 문제로 보이나 정확한 상태 평가 및 감별을 위해서는 흉부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상태를 평가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에 이물감이 느껴지는건 왜그런가요
안타깝지만 눈에 이물감이 느껴지는 증상만 놓고 구체적으로 왜 그러한 증상이 있는지 파악 및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질적으로 이물이 들어갔을 수도 있지만 안구건조증이나 기타 안구의 질환에 의해서 증상이 생길 수 있으며 증상만으로 콕 찝어서 정확한 원인을 알아낼 수는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고 불편한 양상이라면 안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감별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귀에서 각질이 큰게 떨어집니다...
지루성 피부염이 있을 경우 충분히 동반될 수 있는 소견으로 보입니다. 유감스럽지만 각질이 큰 것이 떨어졌다는 소견 및 사진 정보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다른 질병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 및 감별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피부과에서 지루성 피염을 진단 받은 상황에서 해당 소견만 놓고 다른 질환의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피가 날때 머리를 뒤로 젖히면 안되는 이유?
코피가 날 때에 흔히들 고개를 뒤로 젖혀서 코피가 흐르지 않도록 하고 코를 잡아서 물리적인 방식으로 지혈을 시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방법은 바람직한 방법이 아니며 그것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고개를 뒤로 젖힐 경우 식도로 피가 넘어가는 것은 그냥 피를 먹는 것과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혈액이 식도가 아닌 기도로 흡인되게 될 위험성이 존재하여 흡인성 폐렴이나 기도 폐쇄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이 있으며 적절한 방법이 아닙니다. 코피가 날 때에는 반대로 고개를 앞으로 숙인 상태에서 집게손을 하여서 코를 물리적으로 잡아주어 지혈을 시도하여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키스로 성병에 감염되는 경우가 흔한가요??
키스를 하는 것은 성병의 전염에 있어서 낮은 위험도를 가진 행위입니다. 그렇지만 키스를 통해서 성병이 전염되는 것은 발생 가능한 일이기는 합니다. 키스를 통해서 에이즈를 옮는 것은 가능성이 극히 희박한 일이긴 하기 때문에 흔하지 않으며 너무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