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의료상담

눈빛빛

눈빛빛

만성비세균성전립선염 판정을 받은 적 있습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7

기저질환

x

복용중인 약

x

예전에 소변 볼 때 마다 찌릿찌릿하고 줄기도 약해져서 병원 갔을때 소변검사랑 피검사 등등 하고 만성비세균성전립선염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립선크기도 제기억상으로 22인가 그래서 비대증판정도 받고 항생제랑 알파차단제? 인가 그거랑 요로감염 캡슐? 같은거랑 같이 복용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약을 복용한 시점부터 안아프기 시작했고 2달 정도 복용 후에 귀찮아서 안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2년 정도 지났는데 또 증상이 아랫배가 땡기고 줄기가 약해지고 소변 볼 때 통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으로 질문을 하자면

1.만성비세균성 전립선염 + 전립선 비대증 판정을 받고 약 복용을 2달 가량 한 후 방치 했더니 다시 2년정도 지난시점부터 증상이 나타 났는데 또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2.전립선염이랑 비대증 둘다 완치가 없다고 들은 것 같은데 평생 그럼 약을 복용해야하나요? 만약 방치하게 되면 어떻게 되죠? 지금 일상생활에 지장 갈 정도로 불편한거 아니라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옥영빈 의사

    옥영빈 의사

    홍성의료원

    1. 과거에 생겼던 문제가 재발한 것인지 아닌지 해당 내용만 보고 파악 및 판단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일단 이상 증상이 생긴 상태이며 유사한 증상이 발생하였다면 다시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2. 전립선염은 만성화 되는 경우도 있지만 관련하여서는 약물 치료를 통해서 완치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린선비대증과 관련하여서는 약물을 통한 치료는 어려우며, 정도가 많이 심하면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