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있는 큰 혈관종 제거 가능할까요
혈관종이 스스로 크기가 작아지고 사라지고 있는 양상이라면 현재에는 큰 수술이 아닐 수 있겠습니다만, 변화가 없이 계속 이전 상태로 유지가 되었다면 현재에도 큰 수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감스럽지만 이야기 하시는 내용만 가지고 정확하게 수술의 위험도가 어느 정도인지 등 여부를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판단하기는 어렵겠습니다. 10년이나 경과한 만큼 상태 재평가를 받아보시고 수술 가능 여부 등을 새롭게 판단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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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타박상 후 패임 및 감각 이상이 있습니다
CT 검사까지 촬영하였고 이상 소견이 크게 없었다면 일단 다행이며 당장 큰 문제가 있다고 의심하기는 어렵습니다. 단순 타박상도 통증 등 증상이 한동안 지속될 수 있어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이겠는데, 언제 괜찮아질지도 솔직히 알 수 없습니다.얼굴에는 혈류가 많이 가기 때문에 피부 재생이 비교적 빠르게 일어날 수 있긴 하지만 구체적으로 언제 패임이 돌아올지 등 여부를 미리 예상하고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얼굴 외상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성형외과가 보통 가장 적절한 진료과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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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탈모인가요? 뒤통수랑 정수리가 가려워요
올리신 사진들 중에는 탈모증을 강력하게 의심할만한 소견이 크게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들만 보았을 때에는 탈모증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현재 하고 계시는 습관에 크게 문제가 될만한 것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지루성 두피염이 있을 경우 아무래도 모발이 가늘어지고 약하게 변할 수 있으며, 탈모증의 발생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관련하여서는 피부과에 꾸준히 다니면서 계속 치료를 하고 잘 관리를 하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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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결과 나왔는데 해결방법이있나요?
전립선에 석회화가 있는 것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해결하는 특별한 방법이 있지 않습니다. 석회화가 생기는 흔한 원인이 만성적인 염증이 서서히 석회로 굳는 것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진행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수치스럽더라도 비뇨의학과에 다니면서 추적관찰도 하고 관리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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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인가요? 아니면 다른 피부질환인가요?
충분히 사마귀를 의심해볼 수 있는 사진 소견으로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사마귀는 그냥 둔다고 하여서 스스로 사라지기 어려운 병변이기 때문에 사마귀가 맞고 크기가 서서히 커지고 있다면 제거 시술까지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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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살은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나요??
굳은살은 반복적인 물리적인 자극이 피부의 일부분에 계속하여서 발생하면서 서서히 각질층이 두꺼워지게 되어서 발생하게 됩니다. 근본적으로는 그 원인이 되는 물리적인 자극을 없애주는 것이 필요하며, 이미 생긴 굳은살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서서히 사라질 수 있지만 잘 없어지지 않는다면 물리적으로 제거하거나 각질연화제 등 약물을 사용하여서 제거를 시도해볼 수 있겠습니다. 굳은살의 정도가 심하다면 혼자서 고민하시기 보다는 피부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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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혈소판 수치가 좀 높게 나오시는데 여기에 좋은 음식이 있나요?
혈소판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은 것에 대해서 수치를 낮추어 주는 특별한 음식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운동 또한 마찬가지의 맥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서 식사와 운동은 우리가 소위 이야기 하는 건강한 식단과 적당한 정도의 운동을 해주면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을 통해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해볼 수는 있지만 확실하게 혈소판 수치를 낮춰줄 것이라고 단언하기는 어렵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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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도 청각장애인이라 할수있을까요?
난청이 있으면 청각 장애인으로 인정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만, 아무래도 장애인으로 분류가 되기 위해서는 정확하게 장애 진단을 받고 국가에 장애인으로 등록이 되어야 정확하게 장애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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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화상 소독 크린클 식염수 소독하는거말이죠
전문가에 따라서 화상 드레싱 교체에 대해서는 견해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2도 화상에 대해서 하루에 한 번 정도 드레싱 교체를 하는 것으로 충분할 수 있으나 보통 하루에 두 번 드레싱을 하는 것을 권고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식염수를 흐르듯이 뿌린 다음에 깨끗한 거즈 등을 이용하여서 조심스럽게 물기를 제거해 준 뒤에 연고를 바르고 드레싱 재료를 덮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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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을 덮고 자지 않으면 배가 아픈데 왜 그런걸까요?
이불을 덮고 자지 않는다고 하여서 항상 배가 아픈 증상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배를 덮고 자지 않을 경우 주변 환경의 온도가 특히 낮거나 할 경우에는 배가 차가워 지면서 그 영향으로 장 운동이 비교적 저하되며 소화기능 등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 있게 됩니다. 그러한 결과로 배가 아픈 증상 또한 유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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