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리를 삐끗했을때 치료방법 문의드립니다.
그렇게 하셔도 무방하긴 합니다.정형외과에서는 진료를 통해서 신체 검사, 영상 검사 등을 통해서 상태를 평가하고 상태에 따른 치료를 하는데 단순히 삐끗한 것이라면 물리치료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완화하기 위해서는 약물 복용이나 물리치료 등을 통해서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강화를 위해서는 척추기립근, 코어근육 등을 단련해주어야 합니다.붙이셔도 상관 없습니다만, 파스가 증상 조절에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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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션으로 고기를 구워도 일산화탄소가 몸에 지장이 갈 만큼 나오나요?
인덕션으로 고기를 구워 먹더라도 고기를 굽는 연기가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되며 밀폐된 공간에서 하였다면 연기의 좋지 않은 영향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일산화탄소 중독이 생길 정도로 많은 양이 발생하지는 않겠지만 경미한 두통이나 오심 등 증상을 유발할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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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성인기준 소변의 양은 얼마나 되나요?
일반적으로 하루를 기준으로 하였을 때 정상 범위라고 할 수 있는 소변량은 약 800ml부터 2L 정도까지입니다. 이야기 하신 것처럼 수분을 섭취하는 정도에 따라서 양이 많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만, 보통은 저 범위 안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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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이 데여서 헐었는데 멀 하는게 가장 좋나요??
입안이 데여서 헐었다고 하여서 특별한 조치가 필요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구강 내부 점막은 세포가 빠르게 재생을 하기 때문에 별다른 조치 없이도 금방 회복이 됩니다. 그렇지만 무언가를 하겠다면 오라메디 같은 연고를 발라줘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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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없이 재활의학과 가도 되나요??
재활의학과 진료를 보기 위해서 반드시 통증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면 얼마든지 진료를 보고 적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 하시는 거북목, 고관절 이상, 디스크 등에 대해서는 정형외과에서도 진료 및 치료가 가능하며 재활의학과도 괜찮습니다. 턱관절에 대해서는 구강악안면외과로 가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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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 열이 안 떨어지고 있습니다. ㅡㅡ... 처음에 검사 할 때는 아무것도 안 나왔는 데... 오늘 병원 다녀 왔는데.. B형 독감이라고 하네요
독감이 유행하는 시기는 아니지만 최근에는 비유행 시기에도 종종 독감이 진단되고는 합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야 발병하는 것이며, 어딘가에서 감염자와 접촉을 하여서 비말접촉 또는 공기접촉을 통해서 전염이 되었을 것입니다. 일단 타미플루 등 약물 복용을 통해서 원활하게 치료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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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옮길때 소견서 없이 가면 안되나요?
상급 병원에서 진료를 보기 위해서는 진료의뢰서나 소견서를 지참하여야 합니다. 개인 의원이야 크게 상관 없겠습니다만,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급의 큰 병원으로 가는 것이라면 서류를 가지고 가셔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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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알에 물혹같은게 있는데 이게 뭘까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물 혹보다는 모낭염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소견입니다. 그냥 두었을 때 스스로 호전될 수 있는 소견이지만 차도가 없거나 호전되지 않고 점점 커지는 양상을 보인다면 혼자서 고민하지 마시고 비뇨기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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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과 O형 사이에 AB형이 나올수있나요?
혈액형 중에 B형의 경우에는 BB형이나 BO형이어야 하며 O형의 경우에는 OO형이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가지를 조합하였을 때에도 BO나 OO형만 태어날 수 있습니다. B 형과 O 형 사이에 AB 형이 나올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없으며 B형이나 O형 만이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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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트아미노펜과 아세트알데히드중에 뭐가 더 간에 손상이 큰가요??
두 가지 중 무엇이 더 간 손상을 크게 일으킨다는 구체적인 근거가 되는 연구가 따로 있지 않습니다. 둘 다 좋지 않겠습니다. 다만 하루에 소주 2병을 섭취하는 것은 며칠 만에 간이 확 망가지거나 하는 요인은 아니고 장기적으로 간을 망가뜨리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이며, 반대로 아세트아미노펜 5g을 매일 복용한다면 간이 빠르게 망가져 급성 간부전이 올 가능성이 높은 요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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