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염에 항생제는 실제로 효과가 없나요?
중이염이 바이러스에 의해서 생긴 경우라면 항생제 복용이 크게 효과적이지 않지만, 중이염은 바이러스 외에도 세균 감염에 의해서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항생제를 사용하여 치료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입니다.중이염에 항생제는 효과가 없다고 단순하게 주장할 수 있는 근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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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두번먹는 감기약 복용시에
하루 두 번 먹는 감기약을 복용할 때에 깜빡하고 늦었는데 취침 바로 직전에 약물을 복용한 이후 곧장 누워서 자도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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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높은데 병원진료과와 상태 알고 싶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에 대해서는 내분비대사내과가 가장 적절하고 전문적인 진료과입니다. 감염내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진료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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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아기가 목욕 중에 샴푸를 혀를 댔어요ㅜㅜ
너무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이야기 하신 정도의 미량을 우연히 섭취한 정도로 아이의 건강에 해가 가고 문제가 생긴다거나 치명적인 상태가 된다거나 하지 않으므로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만약 아이에게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지만, 이상 증상이 없다면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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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에 걸렸는데요 죽만 먹기가 너무 힘들어요
급성 위장염에 걸렸다고 하여서 죽 외에 다른 음식을 먹으면 아예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염증으로 부어있는 장이 소화가 어려운 음식을 섭취하였을 때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며 회복이 더뎌질 수 있기 때문에 죽 같이 소화가 편한 음식을 섭취하도록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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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에 금이 갔어요.다치지도 않았는데.
갈비뼈의 골절이 반드시 다쳐야만 생기는 것은 아니며 무리한 활동에 의해서 발생 가능합니다. 각설하고 특별한 치료법이 있지 않으며 최대한 쉬어주면서 회복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밥을 해먹는 정도의 활동은 문제되지 않으므로 하셔도 됩니다. 매일 물리치료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막 엄청 큰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우므로 반드시 하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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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료병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당뇨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탄수화물 및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물의 섭취를 피하는 것 그리고 꾸준히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주고 근육량을 늘려주어 기초대사량 및 혈당 소모량을 늘려주는 것입니다. 즉, 당을 적게 먹고 많이 사용하게 하여야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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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의 증상및 치료방법이 궁금합니다
오십견은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도 부르는 어깨의 질환입니다. 오십견은 쉽게 이야기 하자면 만성적으로 어깨 부위에 염증이 생김으로 인해 어깨의 관절이 굳게 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소견만으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십견과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스트레칭과 함께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등을 통하여 염증을 줄여서 오십견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키고, 어깨의 가동범위를 다시 최대한 늘려주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비침습적인 치료를 열심히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태가 딱히 회복되지 않는다면 보다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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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으로 인한 무릎은 괜찮을지 걱정입니다?
런닝을 하는 것은 무릎을 많이 사용하는 운동이며 그로 인해서 무릎 관절이 충격을 받고 소모되고 손상이 생겨 통증이 생기고 염증이 유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달리기를 하면 안 된다고 할 수는 없지만 무리하게 하는 것은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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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닥이 타는듯이 따갑기도하고 목이 말라요
아쉽지만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해당 증상만 놓고 원인이 무엇인지 질병 상태인지 등 감별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만성적인 탈수 상태는 아닌지 건강 상의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지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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