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전체
의료상담
오늘 병원에서 식욕억제제를 처방 받았는데 이렇게 먹어도 될까요?
평소에는 약을 먹지 않고 치팅데이 때에만 식욕억제제를 복용한다고 하여서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식욕억제제는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배고픔을 느끼면 빨리 먹어주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 초음파 검사 전 주의사항 (음주)
검사를 받으시는 것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애초에 음주를 한 것 자체가 간 초음파 검사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뿐더러 30시간이나 전이라면 특히 상관 없겠습니다.
점을 뺀 부위가 왜 계속 자국이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점을 빼기 위해서는 레이저로 점을 제거해주게 되는데 이 때에 피부 조직의 손상이 생기게 됩니다. 회복이 되는 과정에서 사진의 소견처럼 흔적이 보일 수 있으며, 거의 대부분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희미해지거나 사라지게 됩니다.
밥을 아주 간단하게 먹고 소화제를 먹어도 소화가되나요?
1. 밥을 아주 간단하게 소량만 먹고 소화제를 먹어도 소화가 됩니다.2. 소화제 먹을 때 꼭 위장약이랑 같이 안 먹어도 크게 상관 없습니다.
정수기를 쓰지 않는것이 좋다는말이 사실일까요?
파킨슨병에 있어서 정수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이익이라는 명확한 의학적인 근거가 따로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담당 의사선생님의 주관적인 주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리가 아픈데 어디 병원가야 되나요??(증상 참고)
다리 쪽의 근육, 인대 등 구조물의 문제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며,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는 일차적으로 정형외과가 가장 적절한 진료과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대장 내시경 며칠 전부터 금식 해야 할까요
대장내시경 검사 3일 전부터는 식단에 많은 주의를 하여야 하며, 전날 밤부터는 완전 금식을 해주어야 합니다. 전일 저녁에 약 먹을 목적으로 소량 물 마시는 정도는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거 감기인가요? 푹 쉬면 되겠죠?
감기가 있을 때 흔히 발생하는 증상들이긴 하지만 감기만의 특별한 증상들이 아니며, 폐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도 없습니다. 걱정된다면 검사를 받아보셔야 하겠습니다.
항생제 바이독시정 복용5일째에 흑변을 보았습니다..
바이독시정을 복용하고 흑색변을 보았다면 약물 부작용에 의한 위장관 출혈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지, 해당 내용을 통해서 위암이나 대장암을 걱정하는 것은 연관성이 많이 떨어지겠습니다. 걱정된다면 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셔야 알 수 있습니다.
갈비뼈쪽이 갑자기 바늘에 찔린거 같은 고통이 있어요
아쉽지만 갈비뼈 쪽이 콕콕 찔리는 듯한 통증이 2분간 있었다는 정보만 놓고 구체적으로 무슨 문제가 새롭게 생겼는지 여부를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3709
3710
3711
3712
3713
3714
3715
3716
3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