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크기가 크고 아픈 종기같은것이 자주 생깁니다
종기는 일반적으로 피부에 균이 감염이 되면서 발생하게 되면 피부 병변입니다. 종기가 한 번 씩 생긴다고 하여서 그것을 통해서 몸의 이상을 의심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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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잔기침하고 숨쉬기가 힘들고 가슴이 아픈데 왜그런거죠
아쉽지만 구체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감별할 수 있을 정도의 특징적인 증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혹시 모르므로 진료를 희망하신다면 이비인후과 및 호흡기내과가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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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수술과 코골이 수술 같이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진행될지 미리 예측할 수 없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처음에는 증상이 좋아졌다가 이후에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지만, 치료가 되고 계속 양호한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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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있는 생리통을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생리통은 생리 주기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동반되는 현상이며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해결을 할 수는 없습니다. 혹시 모르니 자궁내막증 등 생리통을 악화 시킬 수 있는 요인이 있다면 발견하여 치료를 하여야 하며, 만약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관련하여서는 이부프로펜 등의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통증을 조절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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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검사를 받아보려하는데요?
알러지 검사를 받는 것은 생리와는 크게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생리 중에 검사를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항히스타민제 및 비염약은 검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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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인해 생리가 평소보다 일찍 시작될 수도 있나요?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그것은 직접적으로 생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 맞습니다. 즉,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생리가 일찍 시작되거나 미뤄지거나 하는 등의 생리불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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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과 질문내용의 영양제들을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같이 복용한다고 하여서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어 보이긴 합니다만, 복용하고 계시는 영양제 종류들이 너무 많습니다. 추가를 할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하나 종류의 영양제만 챙겨 드시길 권고드립니다. 가령 간 수치만 살짝 높은 것 외에 문제가 없다면 밀크씨슬, 우루사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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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 안좋으면 갑자기 소변이 적게 나오고 자주 피곤해질 수 있나요?
신장이 좋지 않을 경우 두 가지 현상 모두 생길 수 있습니다. 신장이 좋지 않은 초기에는 소변이 과하게 여과가 되면서 만들어지면서 소변을 자주 보고 많이 보게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신장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장기적으로는 신장이 제대로 역할을 해주지 못하여 소변량이 줄어들게 되고 신부전이 말기로 가게 되면 소변을 전혀 보지 못하게 됩니다. 소변량이 줄고 피곤함이 늘어나는 것은 신장이 나빠졌다는 신호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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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뻑뻑하고 피곤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구건조증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일단 증상과 관련하여서는 인공눈물을 점안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외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감별을 해주는 것이 필요해 보이며, 안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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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횡문근융해증 재발로 봐야될까요?
1. 증상이 좋아질 때까지는 되도록이면 쉬어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2. 횡문근융해증을 진단할 만큼 CPK의 수치가 상승하지 않았습니다. 재발로 보기 어렵습니다.3. 식사 여부와 크게 관련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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