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번 병원 약처방 받을수있나요?
처방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두 번째 진료를 보고 처방 받을 때에는 사정을 확실하게 설명하고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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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에서 미량의 피가 나옵니다
애매한 증상이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파악 및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치핵의 가능성이 가장 높아보이긴 하며, 구체적인 감별진단을 위해서는 항문외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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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증상도 살이 찔 수 있는 걸까요?
식곤증 증상은 식사를 하게 되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소화기능 및 체중과는 별다른 연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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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게인폼 1일 1회만 해도 괜찮을까요?
로게인폼을 하루에 한 번만 바르는 것은 가능할 수 있겠습니다. 부작용의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사료되지는 않지만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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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집이 생겨 죽은 살을 뜯어냈는데 괜찮을까요?
죽은 살이더라도 보호기능이 있어 되도록이면 뜯어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뜯었다면 어쩔 수 없으며 아래쪽의 살을 보호해주기 위해서 메디폼 등 푹신푹신한 드레싱 재료를 활용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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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트롤으로 약복용을 해야할까요?
총 콜레스테롤 높고 중성지방도 높고 현재로서는 약을 먹는 것이 적절해 보이는 정도의 수치입니다. 약을 먹으면서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서 추후에 서서히 단약까지 시도해보는 방향으로 접근할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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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부터 속이 더부룩하더니, 자고 일어나니까 온 몸이 아리듯이 아프고 위가 딱딱해진 느낌에 토를 하고싶은 듯 속이 불편합니다.
해당 비특이적인 증상들을 통해서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감별하기는 어렵겠습니다. 그렇지만 소화기계 증상이 위주가 되는데 독감을 의심하는 것은 가능성이 많이 떨어져 보입니다. 정상에 지속된다면 소화기 내과적으로 내시경 등 정밀 검사를 받아보실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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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마지티피 수치가 120인데 간에 이상이 있는 건가요?
감마지티피 수치가 상승한 것만 가지고 간질환이 있다 없다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수치가 많이 높은 편은 아니며 알코올의 섭취가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당장 간질환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술을 많이 마셔서 높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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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L, LDL콜레스테롤....효과가 좋은 치료 방법은?
HDL은 좋은 지방이며 운동을 하는 것이 수치의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LDL 콜레스테롤은 나쁜지방이며 식단에서 지나치게 많은 지방과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을 주의하고, 마찬가지로 운동을 열심히 해주어야 개선이 가능합니다.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사실 약을 먹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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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초음파 했는데 심장에 물이 차고 판막이 제기능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심장근육을 키워야 한다고 하는데 식단이나 운동 등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아무래도 심장도 근육인 만큼 단백질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운동의 경우에는 심폐기능 강화를 위하여 유산소 운동이 아무래도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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