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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장시간 앉아 있게되면 전립선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나요?
의자에 장시간 앉아있는 것이 전립선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긴 하지만 그 정도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단순 노화에 의한 전립선 비대증의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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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의 조그만한 딱딱한 게 있습니다.
초음파에서 이상 소견이 없다면 일단 안심이지만 그래도 딱딱한 것이 확실하게 만져진다면 재차 괜찮은지 다시 병원에 방문하여서 제대로 확인 받으시는 것이 더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빈속에 우유 먹은후 폐렴약.. 기침 감기약 먹어도 될까요??
아무래도 공복 그대로 약물을 복용하는 것 보다는 우유라도 섭취한 이후에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위장 장애를 유발할 가능성이 낮아지겠습니다.
누워서 침을 삼키다가 잘못될수도 잇나요??
누워서 침을 삼키는데 그것이 제대로 삼켜지지 않고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사레가 걸리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도로 넘어가지도 않는데 문제가 생길 이유가 없습니다.
소변을 주기적으로 참는 것하고 방광염이 관련이 있나요?
소변을 참는 것은 방광 내에 소변이 오래 머물도록 하는 행위인데, 그로 인해서 저류된 소변에 세균이 더 용이하게 자리 잡고 자라나며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즉, 방광염과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트림 못하는 사람 해결책 없을까요?
트림이 나오지 않는데 속이 불편하다고 하여서 억지로 할 필요 자체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트림을 거의 하지 않으며 속이 불편하더라도 시간이 경과하면서 가라앉고 문제가 없습니다. 아쉽지만 체질적인 문제가 아니므로 딱히 치료를 한다거나 할 수 없습니다. 억지로 트림을 유도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이 맞습니다.
원추절제술 결과지 의문이 듭니다…
검체가 exocervix에서 1.5 X 0.3cm 짜리 하나와, endocervix에서 가장 큰 것이 0.6 X 0.3 cm 크기로 네 개 했다는 뜻입니다. 즉, 조직은 5개입니다.
건강검진 저선량 폐ct 관련 질의의 건
말 그대로 폐 CT 검사에서 결절이 관찰되었다는 내용이며 이후에 커지지 않는지 추적관찰을 주기적으로 하라는 뜻입니다. 5mm의 결절이 있다고 하여서 폐암 여부를 감별할 수 없습니다.
장염증세가 맞는지? 스트레스에 의해 심해질수도 있는지요?
관련된 검사를 하였고 이상이 없었떤 상태에서 설사 증상이 2회 있었던 것을 통해서 급성 위장염을 강력하게 의심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일시적인 배탈이나 과도한 스트레스, 몸의 부담 등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서 생길 수 있는 비특이적인 증상입니다.
신경차단술이라는 주사는 어떤건가요?
신경차단술은 말 그대로 주사제를 이용하여서 통증을 느끼는 신경 부위를 일시적으로 차단하여서 기능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통증을 느끼지 못하도록 하는 주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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