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일어났을 때 시야 위아래로 흔들림
증상이 비특이적이며 주관적인 상황으로 해당 내용만으로 확실하게 문제가 있다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그렇지만 이상 증상을 느끼고 계신 만큼 문제가 있는지 한 번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하여 파악하고 감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신경계에 대한 평가가 필요한 부분으로 보이며 관련하여서는 신경과 쪽으로 가보시는 것이 가장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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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농증 관련해서 질문합니다...!! (사진 있어요)
현재로서는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보았을 때에는 고여있던 분비물이 뒤늦게 배출이 되거나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잔여 염증에 의한 점액 배출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렇지만 반대쪽에 새롭게 염증이 생기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글의 내용만으로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파악 및 판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모든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상태 재평가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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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피부 색깔변화 및 통증과 근육 통증
상당히 비특이적이며 애매한 소견이긴 합니다만, 피하층의 문제 및 그보다 아래쪽 신경과 근육쪽의 문제까지 섞여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는 소견으로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일차적으로 정형외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한 상태 감별 및 진단,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정형외과적으로 별다른 이상이 없거나 치료가 어렵다면 신경과 및 피부과 진료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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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인가요 ? 한번도 살면서 그랬던적이 없는데 너무 아픕니다
올리신 사진을 보았을 때에는 내성발톱이 저명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엄지발가락 주변으로 염증이 있는 조갑주위염은 있어 보입니다. 그것의 원인이 내성발톱일 가능성도 존재하겠습니다. 해당 단편적인 정보들로는 정확한 감별 및 진단을 내리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증상이 있고 불편한 만큼 피부과 또는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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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
요 며칠 메스꺼움이 지속됩니다 장염일까요?
구역감이 있다는 소견만으로 급성 위장염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인지 파악 및 감별할 수 없습니다. 장염을 의심할 수 있는 복통, 설사, 발열 등의 다른 증상들은 동반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애매합니다. 위염 같은 문제가 있어도 그럴 수 있으며 스트레스로 인하여서도 증상은 생길 수 있습니다. 하루에 3-4시간 밖에 못 자고 있는 경우 수면 부족 및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 있는데 그로 인한 영향일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되고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구체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파악 하고 장염이 아닌지 감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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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상에 이렇게 처방되도 되나요?
일반적으로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서 유발되는 피부 질환이며 치료를 위해서는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는 것이 핵심이 되겠습니다. 이외에 통증에 대해서는 진통제, 신경통 조절제가 흔히 사용되며, 상황에 따라서 스테로이드 약물도 처방이 될 수 있긴 합니다. 스테로이드 약물이 주된 치료가 되지는 않으며 항바이러스 치료의 보조적인 수단으로 사용이 됩니다. 언급하신 더마톱 크림 같은 국소 스테로이드제는 보통 사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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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에 작은 좁쌀 두드러기가 났는데 대체 뭘까요?
해당 소견만으로 정확이 무어라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단순히 좁쌀 두드러기 같은 소견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간지럽지는 않고 쓸면 따갑다는 소견을 보았을 때에는 아닐 수도 있겠으며 접촉성 피부염, 한포진의 초기 증상, 피부 건조에 의한 소견 등 다른 문제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어 보입니다. 아쉽게도 해당 단편적인 내용을 통해서 정확히 무어라 이야기를 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해당 소견이 일시적으로 생겼다가 사라지지 않고 지속 및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구체적으로 피부과 진료, 검진 및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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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금만 증상이 나타나도 바로 병원에
견해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논란이 될 수 있을만한 부분으로 보입니다만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아이가 증상이 있다고 무조건 바로바로 병원에 꼭 가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의 증상의 종류, 정도, 그리고 아이의 컨디션 등을 통하여 판단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잘 놀고 컨디션이 좋은데 발열 증상이 발생하였다고 바로 진료를 보러 갈 필요는 없습니다. 하루 이틀 정도는 해열제를 복용시켜 보고 그럼에도 열이 지속된다면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물론 발열 증상이 38도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 39도가 넘어가고 심한 고열이 지속된다면 열성경련을 하거나 하는 등 더 심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그 때에는 바로 해열제라도 맞기 위해서 진료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열이 나지 않더라도 아이가 컨디션이 저하되고 평상시보다 쳐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 때에는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세부적인 내용들을 다 떠나서 아이의 상태가 걱정되서 병원에 데려가야 할지 아니면 말아야 될지 부모가 판단하기에 애매하고 고민이 될 때에는 그냥 데려가는 쪽이 더 적절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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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목 부위는 체외충격파 치료 받을 수 있는 부위 인가요? 이명발생합니다.
경추 부위(목 부위)는 체외충격파를 절대로 시행하여서는 안 되는 부위는 아니지만 각별히 주의가 필요한 부위가 맞습니다. 경추 부위에는 혈관, 기도, 척수 신경 및 청신경, 뇌시경 등이 밀집되어 있는 부위이며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에 충격에 주의를 하여야 합니다. 정말 꼭 필요한 경우에 안전을 확실히 확보한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면 보통 체외충격파 치료가 권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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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이나 단순한 두통과 달리 신경학적 질환으로 분류 된다고 하는데
어떠한 것에 대한 질문이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올리신 다른 질문을 참고하였을 때 지주막하 출혈을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 신경성으로 발생하는 편두통 등의 두통과 달리 실제로 혈관이 기형, 동맥류 등의 비정상적인 상태에서 터지게 되면서 출혈이 급격하게 발생하는 방식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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