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깊게 유지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최대한 수면 환경 및 수면 습관을 교정하고 관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다음을 시도하시길 권고드립니다:1) 카페인을 되도록 섭취하지 않기. 섭취 한다면 낮 시간 동안만 하기.2) 자기 전에 핸드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고 독서 등 조용한 활동을 하기.3)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되, 자기 전에는 운동 활동을 하지 않기.4)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기.5) 일정한 장소에서 수면하고, 수면하는 장소는 조용하게 유지하고 지나치게 밝지 않도록 충분히 어둡게 유지하기.6) 음주량을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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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으로 접어 들면서 허무함, 허망함, 어차피 같이 있어도 혼자 사는것 같은 느낌 왜 일까요?
갱년기 증상일 수도 있으며,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우울감이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증상의 정도가 심하고 일상 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라면 정신건강의학과 등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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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가 있다면 술을 아예 마시면 안 되는 것인가요?
B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라면 간에 좋지 않은 것들은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주는 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안 마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렇지만 절대 안 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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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갱년기에 증상을 낫게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갱년기 증상에 대해서는 약물 복용을 통하여 조절하고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레미페민을 복용하는 것은 괜찮은 생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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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도아닌데콜레스트롤이 높을수있나요?
체형은 표준이고 비만이 아니더라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식습관이 좋지 않아도 그럴 수 있으며 가족력이 있어도 그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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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발톱이 반정도 들려서 피가 나는데, 이럴경우 정형외과를 가야 할까요?
발톱의 뿌리 부분이 아닌 앞부분이 들린 것이라면 다시 원래대로 덮어 놓고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합니다. 그렇지만 혼자서 관리 및 처치를 하기는 쉽지 않으므로 정형외과에서 적절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좋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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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증상일까요 과민성 대장증후군일까요?(대변사진)
주어진 내용을 토대로 보았을 때에는 정황 상 대장암의 가능성은 높지 않으며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는 양상의 증상입니다. 걱정된다면 감별을 위해서는 정밀 검사를 해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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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파린을 먹는데 콩종류 먹지말라고하는데 콩나물도안되나요?
와파린을 복용 중이라고 하여서 콩나물을 섭취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주의하여야 하는 만큼 너무 자주 많이 먹지는 마시고 한 번씩 적당히 먹는 것은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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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온증으로 인해 뇌출혈이 올 가능성이 높나요?
저체온증으로 인하여 뇌출혈까지 오기는 쉽지 않습니다. 노인들의 경우 혈관 질환을 보통 앓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낮은 온도에 노출이될 경우 발생하는 몸의 반사로 인하여 혈관 수축이 발생하게 되며 그로 인한 머리로의 혈류 증가, 혈압 상승이 생기며 뇌졸중의 발병 위험이 증가하게 됩니다. 즉, 기저질환이 있는 상태에서 낮은 온도가 트리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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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은 수술말고는 회복가능한 방법이 없을까요?
치질의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연고를 발라주고 좌욕을 해주면서 관리를 하고 화장실에서 과도하게 항문에 힘을 주는 습관을 교정하면 스스로 치료될 수도 있습니다. 보통은 점점 진행하여 수술적 치료를 요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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