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전만증을 예방하거나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까요?
척추측만증을 예방하거나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한 특별한 생활 습관은 따로 없습니다.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하고 그러한 자세를 유지하면서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척추측만증에 대해서는 물리치료 등을 동원하여서 최대한 교정해볼 수 있으나 심각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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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이 만성피로증후군이라는데 맞나요??
재유행하는 코로나의 특징적이고 특별한 후유증이 만성피로증후군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전부터 만성 피로 증상은 코로나와 연관되어 발생하는 후유증 증상으로 있어 왔으며, 후유증으로 피로 증상만 특징적으로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피로감을 느끼시는 것이 코로나와 관련 있을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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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프면서 골반이 왼쪽으로 튀어 나왔어요
디스크를 의심해볼만한 특징적인 증상은 딱히 없어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그보다 척추측만증 같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정확한 상태 평가 및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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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 타다가 엉덩방아를 심하게 찧었는데 아침에 못 일어나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골반 및 꼬리뼈, 그리고 허리 쪽의 엑스레이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타박상을 심하게 입어서 그로 인한 통증으로 움직임이 어려울 수도 있으며 검사에서 이상이 없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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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이 2일만에 회복되고 약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나요?
장염이 이틀만에 회복되는 것은 가능한 일이며 새롭게 발생한 증상이 약물의 부작용에 의한 것일 수 있습니다. 특히 포타겔현탄액의 경우 설사약인데 그로 인한 효과가 과할 경우 변비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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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에 거품이 많이 형성되는데 이상이 있는건 아니죠?
거품뇨가 있으시다면 단순하게 물리적으로 생긴 것일 수도 있지만 당뇨 또는 단백뇨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당뇨는 체내의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제대로 되지가 않는 질환으로 심할 경우 정상적으로 소변으로 빠져나가지 말아야 할 포도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게 되며 그로 인해서 거품뇨가 생기는 것입니다. 단백뇨가 있다면 신장 질환에 의해서 신장 세포가 손상을 받고 그로 인해서 소변에서 정상적으로 검출되지 않아야 할 단백질이 나오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일시적인 증상일 수도 있지만 신장 관련 질병을 나타내는 증상일 수도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소변에 거품이 끼는 소견만으로 실제로 질병이 있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소변검사를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신장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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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회전근개파열 통증으로 불편함을 많이느낌
어깨의 회전근개 파열이 수술을 할 정도가 아니라면 사용하지 않고 회복되도록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물리치료 및 재활 운동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통증 자체에 대해서는 진통제 복용을 통해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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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담낭염 금식과 약복용 질문입니다.
금식을 지속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되도록이면 조금씩이라도 음식물은 섭취해주시길 권고드립니다. 약물을 되도록 음식물 섭취 후 복용하는 것이 좋겠지만 쉽지 않다면 공복에 복용하는 것도 사실 상관은 없으므로 약을 중단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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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적인 두통을 완화시켜주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신경성으로 만성적인 두통이 있으신 상태이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가장 먼저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면 그것을 파악하여서 회피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상시 스트레스를 줄이고 몸이 피로하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며 컨디션을 좋게 유지하는 것 또한 유효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핵심은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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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목에 뭐가 걸려 있는 것 같아요. 왜 그런걸까요?
역류성 식도염 같은 상부 위장관계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만으로 정확한 판단을 할 수는 없으므로 소화기 내시경 검사를 통해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리며, 결과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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