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 증세는 오십대 전후로 나타나는 것인가요?
오십견 증세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오십견은 주로 50대에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소위 오십견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 것일 뿐 실질적으로는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 부르는 질환으로 40대에도 충분히 생길 수 있습니다.오십견은 쉽게 이야기 하자면 만성적으로 어깨 부위에 염증이 생김으로 인해 어깨의 관절이 굳게 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십견과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스트레칭과 함께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등을 통하여 염증을 줄여서 오십견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키고, 어깨의 가동범위를 다시 어느 정도 늘려주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비침습적인 치료를 열심히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태가 딱히 회복되지 않는다면 보다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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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쑤시는듯 아파서 잠 못자겠네요 원인을 알고 싶어요
허리 통증이 있다는 소견만으로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원인에 의한 것인지 파악 및 감별 가능하지 않으며 구체적인 상태 평가를 내리는 것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가장 먼저 의심해보아야 하는 것은 허리 자체의 디스크 등의 질병의 발생 가능성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증상이 반복 및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양상이라면 실질적으로 한 번 신경외과 또는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평가 및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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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서 흑자 제거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따로 유의사항을 알려주지 않은 것은 그만큼 크게 신경 쓸 부분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굳이 챙겨볼만한 최소한의 주의사항이라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1. 자외선 차단2. 각질 제거 및 자극을 하는 행위를 하지 않기3. 보습을 잘 유지하기4. 미백 등을 위한 다른 조치는 삼가하기5. 딱지 등 발생 시 굳이 건드리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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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일차 영아 낮잠 방식에 대해서 질의
세 가지 옵션 중 한 가지를 고르라고 한다면 2번 선택지가 가장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71일 정도 된 영아가 낮잠을 잘 때에는 어느 정도 밝은 상태에서 짧게 자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기 때문에 1번이나 3번처럼 어둡게 하는 것은 딱히 권장되지 않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2번 선택지로 가는 것이 가장 무난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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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토하고 메스껍고 어지러워서 힘들어요
어지럼증 증상만으로 구체적으로 어떠한 질병이며 어떠한 상태이다 하는 식의 파악 및 감별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어지럼증은 그것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이 탈수, 전해질 불균형, 빈혈 등의 문제부터 중추신경계, 전정기관의 문제 등까지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뱅글뱅글 돈다고 표현하시는 양상의 어지럼증이라면 말초성 현훈일 가능성이 높으며 관련하여서는 신경과 또는 이비인후과로 가보시는 것이 가장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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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 수치와 섬유유연제 사용 관련 질문?
집에서는 사용하지 않고 가끔씩 어린이집에서 노출이 되는 것 정도로는 보통 크게 문제가 될 가능성은 낮긴 하겠습니다. 섬유유연제의 노출에 의해서 알러지가 유발되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노출이 되면 악화의 가능성이 있어 예방적인 차원에서 최대한 쓰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신 것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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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 질문드립니다!!!!!!
내성발톱의 가능서잉 있어 보이며, 고름이 나오고 있는 상태라면 적어도 조갑주위염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 또는 피부과로 가셔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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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지 않은 콘택트렌즈 세정액은 괜찮나요?
개봉을 하지 않은 상태이더라도 유통기한이 지났다면 되도록이면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개봉을 하지 않더라도 많은 시간이 지나면 변질이 되고 오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유통기한이 지난 것이 하루 이틀 정도라면 사용을 고민해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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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여자아이성조숙증주사 꼭 맞아야할까요?
꼭 맞아야 한다 어떻다 한다고 정해져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병원에서 권유를 하는 것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부분이기는 하겠습니다. 당장 주사를 맞지 않는다고 하여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성조숙증이 있다면 적어도 꾸준히 병원에 다니면서 잘 추적관찰은 하여야 하겠습니다. 어느 순간 병원에서 권하는 정도가 아니라 꼭 맞아야 한다는 이야기로 바뀔 수가 있는데 그럴 때는 고민을 하지 않고 따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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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소변을 눌 때 거품이 나오는 현상
거품뇨는 단순히 물리적으로도 생길 수 있지만 단백뇨, 당뇨를 의심해보아야 하는 소견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거품뇨가 있다고 무조건 그러한 문제들이 있는 것은 아니며, 올리신 사진을 토대로 보았을 때 검진을 시행한 시점이 언제인지 명확지는 않아 보이지만 "현재 결과"에서 공복혈당도 정상이며 당화혈색소도 4.7%로 매우 멀쩡해 보이고, 소변에서 당도 검출이 되지 않기 때문에 전혀 당뇨를 의심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따로 당뇨 검사를 해보아야 하는지 물어보셨는데 사진의 결과지를 보시면 이미 당뇨 검사를 받아보셨고 정상 결과를 받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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