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로 걷는건 당뇨환자는 피해야하나요?
당뇨병이 있는 환자의 경우 아무래도 혈액 순환이 저하되어 있으며 상처가 발생하였을 경우 빨리 낫지 않기 때문에 맨발로 걷는 것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약 당뇨 조절이 잘 되지 않아 당뇨발이 발생하게 된다면 평생 낫지 않는 상처가 생길 수 있으며 심할 경우 발가락이나 발을 잘라내야 할 정도 상태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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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중인 자녀가 타 주소로 이전했을시 궁금한점
보험과 관련된 내용은 의료 카테고리의 상담 내용이 아니며 정책에 어긋나는 질문입니다. 관련하여서는 보험 카테고리에 문의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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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이랑 채소만 먹기 vs 밥, 반찬(일반식) 먹기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전자가 나을 것 같습니다. 삼겹살에는 지방이 많이 있긴 하지만 삽결살과 채소를 먹는 것이 확실히 탄수화물 섭취량이 더 적을 것이기 때문에 체중 관리 목적에서는 더 유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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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운동을 많이 하면 남성호르몬 수치가 오르나요?
근력 운동을 하고 왕성하게 운동을 해주면 그로 인하여 자연스럽게 남성 호르몬의 수치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운동이랑 충분히 연관성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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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생겨서 그렇지 눈에 압이 차면서 아파요
두통과 관련하여서는 신경과에서 가장 전문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합니다. 신경과로 가보시길 권고드리며, 혹시 안압이 높은 것이 걱정이 된다면 안과적으로도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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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멍이나 상처가 잘 생기는 피부는 뭔가요?
단순히 체질적으로 피부가 약하여서도 생길 수 있는 증상이긴 하지만 혈액 응고 장애와 같은 신체적인 문제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멍이 이유 없이 잘 생긴다면 혈액내과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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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의 전조 증상에는 뭐가 있을까요?
췌장암에는 전조 증상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암은 갑작스럽게 생겨나며 전조 증상이 있지 않습니다. 또한 초기에는 대부분이 무증상이며 증상이 발생할 정도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췌장암에 의해서는 복통, 등 통증, 식욕 저하, 체중 감소, 황달, 피부 가려움증, 소변의 색 변화 등등 비특이적인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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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으로 기침과 가슴답답함이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후유증 증상은 짧으면 수 주 이내에도 회복되지만 오래 지속되면 수개월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재차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커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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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예방주사는 평생한번만 맞으면 되나요?
대상포진 예방 접종은 한 번 접종하고 나면 수십년간 효과가 지속되기 때문에 한 번만 맞으면 충분합니다. 만 50세 이상의 인구에서 평생 한 번 접종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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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병 증상과 응급처치는 어떻게 하나요?
열사병은 주변 환경의 높은 온도에 의해서 신체의 심부 온도가 40도를 넘어가고 충추신경계 증상이 나타나 의식저하 및 혼수 등의 증상이 발생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열사병이 발생하게 되면 환자를 빨리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미지근한 물을 전신에 뿌린 뒤 선풍기 바람을 활용하여 증발을 이용하여 온도를 낮춰주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애초에 열사병 정도로 심한 상태라면 그냥 빨리 119에 신고하여 응급실로 환자를 이송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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